따뜻해, 우리 - 함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해…
레아.여유 지음 / 시공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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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사랑하는 엄마,

그녀로 인해 사진을 사랑하게 된 아빠,

그리고

운명처럼 카메라를 좋아하는 딸 레아의 세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소개한 이야기입니다.

 

서로를 완성시켜가는 아름다운 여정, 사랑, 이다.

좋아하고 또 좋아해주는 사람들 만나기에도 부족한 인생이다.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가슴따뜻한 가족  이야기

 딸 레아와 엄마, 아빠가 딱딱하고 의미없는 하루 하루 일상이 아닌 일상에서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행복을 담은 사진을 통해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닌 가까이에 있음을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때론 힘들고 지칠때도 있지만, 레아 때문에, 옆에 있어준 여유때문에, 주변의 일상들을 행복한 사진들로 담아 낼 수 있다는 것..

행복은 멀~리 찾기보다는 지금 바로 이 순간이 행복한 순간임을 알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지금 아프지 않고 건강한 것, 아이들이 옆에 있다는 것,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준 것,

아이들이 돌아오면 예쁜 입으로 노래를 불러주는 것  

이것이 내가 찾은 작지만 큰 행복한 순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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