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Fat Cat and the Mustard Pie (스토리북 + 워크북 + 오디오 CD) - 빅팻캣과 머스터드 파이 Big Fat Cat Junior Edition 1
무코야마 다카히코 지음, 다카시마 데츠오 그림, 김은하 옮김 / 윌북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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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고를때 정말 신경쓰이는것이 있는데 그게 아이가 좋아하느냐 아닌가 인거 같습니다.

big fat cat and the mustard pie는 정말 재미나겠다 싶었던것이 책 제목에서 흥미가 땅기더라고요.^

우리 아이 첫 원서 빅팻캣이란 제목답게 접하게 되었는데요.

둘째한테 읽혀주니까 아이가 옆에 앉아서 듣고,

큰애는 아이 스스로 읽으니까 또 좋더라고요.

두 아이들에게 각각의 나이에 맞게 맞는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영어책 위에 단어의 뜻이 있어서 모르는 단어를 알기에 흘러서 읽어볼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저도 따로 찾아보지 않아서 좋았구요.^^

 

 

 

정말 맛있겠지요?

먹어보고 싶은 파이네요..

 

 

 

큰 애 같은 경우는 문법을 공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공부를 하고 있지 않기에 이 책이 필요로 했답니다.

친절한 해설도 해주고, 읽으면서 같이 공부하는 기분이 들어서 서로 독려도 했고, 단순히 책 읽는 것에서 끝이 나는게 아니다 보니 이 책을 통해 접해주어야 하는것이 옳았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다른 영어책과는 좀 다른 경험으로 끝난 책이 아닌가 싶네요.

 

그런 생각이 들었던것이 워크북이 있었기 때문이랍니다. 워크북을 통해 아이가 책을 읽고 다양하게 접근해보게 해주었기 때문에 아이에게 담다른 경험치가 되었을꺼 같습니다.

 

원서를 읽어야 하는 큰애에게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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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누구 생쥐니? 비룡소의 그림동화 56
로버트 크라우스 글, 호세 아루에고 그림, 맹주열 옮김 / 비룡소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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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누구 생쥐니?를 읽고 참 재미난 책이로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데 아이가 까르르 웃고,, 재미나다고 하네요. 아이랑 책을 읽고  간단하게 그림을 그리거나 책 제목을 쓰는 독후활동을 하는데(유치원에서 하니까 다 그렇게 하는줄 알고 하는중..ㅋㅋ) 아이가 생쥐 그려달라고 하더라고요. 생쥐 그리고 색칠을 하는데 아주 칼라플 하게 색칠을 하네요..아이가 생각하는 생쥐는 이런 색깔을 가진 생쥐일까? 이런 생각도 한 책이였어요.

 

우리 아이에게 누나가 있어서 인지 누나생쥐 보고 더 자기 이야기 처럼 생각 되는지 요즘 몇일동안 이 책 읽어달라고 하고, 찾아달라고 하네요. 누나랑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친구라기 보단 엄마처럼 느껴질 우리 아이.. 누나쥐가 멀리 있는걸 보고 누나가 학원에서 밤 늦게 오는걸 생각하는듯 하더라고요.

이렇듯 자기와 동일시하여 책을 읽는것,, 이게 그림책이 주는 묘미가 아닐까요?

가족에 대해서 생각하고, 뭐랄까? 읽으면서 좀 새롭다..싶은 책이였답니다. 쭈욱 우리 아이옆에서 좋은 책 친구가 되어줄듯 합니다.

 

생쥐를 통해 가족의 구성원에 대해서도 알 수 있네요. 엄마,아빠,누나,동생까지.. 나를 중심으로 가족의 구성원을 이야기 해보고 가족의 이야기를 해봅니다. 엄마에 대해, 아빠에 대해, 누나에 대해 , 그리고 나에 대해.. 동생이 없기때문에 사촌동생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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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왕이 되는 고사성어 왕이 되는 시리즈 2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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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왕이 되는 고사성어 책은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고, 이야기 해주고픈 책이였습니다.

국어왕이 되는 ~ 이라는 책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고사성어에 대해서 중요성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제가 삶을 살아보면서 정말 중요한게 옛말씀에 다 있다는걸 알게 되는거 같습니다.

 

  

국어왕이 되는 고사성어 표지에요.

학교 공부에 도움되는 초등교과 연계와도 연계되어 더 좋네요.

  아이들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필요한것을 알게해주는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 것은 엄마,아빠가 보여주면 좋지만 어렵기 때문에 옛 말씀에 고스란히 적혀 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우리은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읽으면서 엄마,아빠도 배우는거 같습니다.

 

 

ㄱ,ㄴ,ㄷ~~ㅎ까지로 나눠 풀어썼고,

그래서 둘째랑 읽을때 한글 공부도 되더라고요.^^

그림도 아이들이 읽기에 참 좋은거 같아요. 색감이 밝아서 더 좋네요.

 

중요한 내용은 노란색으로 색깔도 칠해두고,, 그래서 눈에 들어오고, 내용파악도 잘 되고,

이야기로 먼저 설명해 두어서 저도 아이에게 이야기 해줄때,, 책을 읽어주면서 이야기책처럼 읽어주고 내용을 이야기 먼저 해주고 고사성어를 접할 수  있어 좋아요.

 

아이가 관심을 가질때가 적기라고 하지요. 지금이 적기인듯 해요.

우리 아이가 한자를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하나씩,하나씩의 한자어가아닌

책을 통해 고사성어로 만나면서 뜻이 만들어지는것도 이 책을 통해 배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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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을 위하여 생각쑥쑥문고 3
실비아 태케마 지음, 하연희 옮김, 오승민 그림 / 아름다운사람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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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공부해라라고 이야기 많이들 하지요.

저도 그래요.

저도 공부해라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아이에게 그렇게 결과에 대해서 이야기 많이 했었는데 이 책은 아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할 수 있도록 지도 하는 책같아요.

 

아이 눈높이에 맞쳐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도 이 책 읽으면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듯 했거든요.

2등을 위하여는 그런 의미에서도 좋은 책이였답니다.

 

  표지를 보면 달리기를 하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보이네요.

왜 달릴까요?

궁금해집니다.

  요즘 저는 나를 위해 고민을 합니다. 최선을 다하는것에 대해 생각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라고 늘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는데.. 제가 요즘 직장을 다니면서 정말 경험하지 못했던 일들에 대해서 뭐라고 할껏이 아니구나라고 느껴서 아이에게 공부의 중요성은 이야기 하지만 성적에 대해서 이야기 안할려고 하는데..

마침 이 책을 읽으면서

1등,1등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또 2등이는 결과가 나왔구,,

정말 나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아이..

이런것을 아이가 어릴때 부터 읽으면서 자라면 내가 주인공이 된 삶을 살꺼 같습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란다는것에 공감을 하게 하는 책이네요.

저도 그렇구요.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아이가 생각하고, 고민하고, 성장하는 법을 이 책이 알려주는것 같아요. 사춘기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필요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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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물리탐험
렛엘레인 글, 김아림 옮김, 로비오 그림, 민현수 감수 / 푸른날개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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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앵그리버드로 물리를 배우네요..

요즘은 참 좋은 책도 많이 나오는듯 해요.

우리 아이가 이 책 너무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아직 물리가 뭔지 모르지만,,ㅋㅋ 그래도 이 책을 통해 과학을 접할 수 있어 좋아요.

큰애는 물리가 어려운지 모르겠지만, 과학을 요즘 생물쪽을 배우고 있어 다양하게 접근해주기에도 좋은 책인듯 합니다.

 

앵그리버드와 함께 떠나는 물리학 여행!

그런 의미에서도 좋네요.

아이들이 부담없이 배울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더 좋은듯해요.

 

 

우리 아이 같은 경우 천둥번개에 굉장히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번개전이라는 한자어를 알거든요.

그래서 번개가 어떻게 치는지 , 어디에서 치는지도 읽어주었더니 아들녀석 더 관심을 가지네요.

 

이 책에서는 역학, 소리와 빛, 열역학, 전기와 자기, 입자 물리학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물리에 대해 쉽게 접근하는 법을 배우게 했던거 같아서 엄마입장에서도 반가운 책이였고,

앵그리버드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통해 접근해서 좋았어요.

 

아직 그림이나 사진으로 책을 보는 나이인지라

앵그리버드 찾기 게임처럼 아이에게 보여주었어요.

아이가 먼저 찾겠다고 하면서 읽혀주었는데

한글공부도 되고,,

자기가 좋아하는 자동차도 찾고 하면서 흥미를 불러일으켰던거 같아서 반가웠어요.

물리도 역시 우리 옆에서 존재하는것임을 깨닫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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