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가족 ㅣ 아이과학
김동광 지음, 이형진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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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가족이란 책 제목을 보니까..

왠지.. 출출한 시간에 붕어빵이 생각나는데~

퇴근길에 신랑한테 사달라 그래야겠다..생각이 드는..~ (겨울이 되어야 겠지만..ㅎㅎ)

그런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책 제목의 붕어빵 가족의 표지를 보면서..

왠지.. 붕어빵을 한 입 가득 물고 있는 가족의 그림이 참 익숙한 그런 기분까지 싸악 드는 그런 그림 책이랍니다.

 

이 책은 아이 과학 시리즈로..

이번에 새로 개정되어 나온 책인데..

우리아이 한테 촌수로 이야기 해줄 때도 좋고,,

우리가 유전적으로 한 가족이 되는 이야길 해줄 때도 좋고,,

생명체를 대할때 유전자라는 단어를 이야기 해 볼 수 있고,

가족에 대해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이 책으로 아이랑 과학 이야길 조금 더 재미나게 해볼 수 있고,

접근해볼 수 있겠다 싶어요.

 

그리고 아이에게 물어봤어요.

우리 가족이 붕어빵 같냐고요?

그리고 아이에게 또 물어봤지요.

붕어빵 가족이 뭔지 아냐고..

그랬더니..

딸아이가 "비슷한 가족"이라고 답을 하네요.

 

맞아요..

붕어빵 가족은 비슷한 가족이 맞아요..ㅎㅎ

 

그럼 얼마나 비슷한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보면좋을꺼 같아요..

 

우리가족만이 아니라,, 왜 가족은 닮은꼴인지..~

유전이란 개념을 이해하고,,

내가 속한 곳이 얼마나 많은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그리고 그 시작은 가족이라는 것을 이야기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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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건 뭐지? ㅣ 아이과학
김동광 지음, 이형진 그림, 최경희 기획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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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건 뭐지?란 책 제목에서 왠지 호기심이 생기는 책~

게다가 책 표지의 아이는 어디론가 가고 있는거 같은데..

걷는것일까? 달리는 것일까?

방긋 웃고 있는 표정이 왠지 기분 좋은 표지의 책..

움직이는 건 뭐지?

 

아이에게 움직이는 건 뭐지?라고 이 책 제목을 보면서 무심코 물어보니..

아이는..

"동물"이라고 해서..

"또?"라고 물어보니.

딸아이가..

"모든 생명체.."라고 대답을 하네요~

 

그러고 보니..딸아이 말대로 모든 생명체는 움직이는데..

 

그래서 제가 아이에게 물어봐죠.

"그럼,, 식물도 생명체인데 식물은 왜 안 움직이지?"라고요..

그런 궁금증으로

이 책을 읽어보다..

이 질문의 답을 찾을 수 있었어요.

 

식물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태양이라고 하네요

 

요즘 우리딸,,

학교에서 강낭콩을 키우고 있는데..

집에서도 같이 키우고 있거든요.

요거 보면,,

진짜 신기해요.

아침되서 보면 하루밤새 자라있고 하는 모습이..

그 식물도,,(강낭콩도~) 식물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태양이라고 하는데.. 와,,정말 맞아,맞아,,하면서 읽게된 그림책인데.. 참 많은것을 알게되는 그림책이네요.

 

이 처럼 우리 생활 속에 과학은 숨어 있는거 같지만,,

보이는 곳에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이 알려주고 있답니다.

과학이 내 곁에 있고,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은 책인거 같고,

물리적으로~ 과학을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 더 반갑네요.

무엇보다 그림책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아이한테도 조금 더 재미난 과학책이 되어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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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백중 다다익선 고사성어 ㅣ 이야기로 쌓는 교양 6
햇살과나무꾼 지음, 전미화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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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고사성어를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재미나게,, 그리고 아이가 재미있어 하면서 고사성어 책을 읽을 수 있을까?를 늘 고민했는데..우연히.. 아이세움 [이야기로 쌓는 교양] 시리즈 도서로 고사성어 책이 새로 나온 것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집어 들어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고사성어는,, 아이가 늘 읽고,, 그래야 익숙하고,,그래야 기억에 남고,, 그래야 아이가 고사성어를 어렵지 않게 여기기 때문에.. 이번에 이야기로 쌓는 교양 책을 통해서.. 새로 나온 백발백중 다다익선 고사성어은,, 정말 반갑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좋아할까? 한편으로 걱정반, 기대반으로 접해주었네요.

 

그림도 눈에 들어오고,, 밝은 톤의 색체감이 넘 맘에 들었고,

이야기로 되어 있어서 고사성어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재미난 책을 통해 접하는 고사성어 느낌이랄까? 그런 책이였어요.

 

정말 이야기가 술술, 고사성어가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랄까요?

아이가 이야기로 적혀있어서 마치 재미난 이야기 책 보는 느낌이 든다고 말을 하네요..ㅎㅎ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참 알아야 할것들이 많이 있지요.

그 중에서도,,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 보다 앞서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

다 담겨있는거 같아요.

저는 고사성어가 그런 것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에게 전해주고 싶은..

엄마가 이야기 해주지 못하면

좋은 책으로 아이에게 전달해주고 싶은~

그런 것이였는데.. 이번에 백발백중 다다익선 고사성어를 통해서

아이에게 필요한 삶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인생의 지혜를 이 책에서 이야기 해주는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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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과학 수사 파일 1 : 영어 캠프의 비극 - 과학 심리 추리 동화 ㅣ 명탐정 과학 수사 파일 1
황문숙 지음, 김이랑 그림, 정윤경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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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의 작가가 바로 이 책을 쓰신 황문숙 작가님이시라..

이 책을 보고,,

"앗~ 바로 요 책이구나" 싶어 보니까,,

게다가 CSI 처럼,,

과학 심리 추리 동화로써

아이한테 과학적 호기심을 주기에 딱 좋은 책이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추리소설처럼,, 재미난 이 책은

한번 보면 끝까지 보게 되는 마력을 지닌.. 책이란 생각이 들었을 만큼

흥미롭고 재미가 있었고, 또 추리를 하면서 읽어서 과학적 호기심까지 생겼던 책이랍니다.

 

게다가,,

이 책의 내용은 과학책과 도덕책과 연계되어 있어서 더 없이 좋았는데 앞으로 학교에서 과학과목을 배울때,,

또 도덕과목을 배울때.. 아이가 선생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귀 기울인 내용을 토대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저는 교과 연계 도서를 좋아합니다.

과학도서는 정말 언제나 OK이지요~^-^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아이한테 과학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으니..더 바랄께 없다고 생각했는데..

 

워낙 작가님의 이야기의 힘을 알기에..

"아이가 좋아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딸 정말 좋아하면서,,

학교도 가져가서 읽을만큼 가지고 있네요..

그러더니..

"엄마, 언제 책 또 나와?" 하면서~

궁금해 하더라고요~

 

 

찾아보기에서 단어를 찾아보고,

모르는 단어를 자기껏으로 만들어도 어휘력 향상이나, 과학적 지식도 저절로 쌓일 수 있는거 같아요.

단순 암기가 아니라 글속에서 만나기 때문에 더 도움 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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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없는 동물 이야기 - 흐물흐물 꼬물꼬물 ㅣ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1
김영주 지음, 신은경 그림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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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은 아이랑 함께 재미나게 읽는 즐거움이 있어 좋아하는데

이 책은 책 제목이 조금은 특이해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흐물흐물 꼬물꼬물 뼈 없는 동물 이야기라는 제목에서 느낄 수 있지만..

뼈없는 동물들을 모두 만날 수 있다는 재미난 이야기꺼리에서 진짜 아이가 좋아하겠다 생각했거든요.

게다가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무척추동물은 다 모였다고 하니까 더 반가웠던거 같아요~

 

우리아이~ 역시 이 책을 좋아하네요. 우리 아이는 그다지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을 왜 좋아할까? 생각해보니

책의 그림이 괜찮은 데다가,

책 속 내용이 생물과 관련이 있어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과학은 다른 과목과 달리 분야가 다른거 같아요.

과학은 생물, 지구과학, 물리, 화학으로 나니니까.. 말이죠..

우리 아이는 과학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생물과 관련되어서가 아닌가 싶어요.

 

흐물흐물 꼬물꼬물 뼈 없는 동물이 징그럽다고는 생각지 않아요..

아이에게 물어봤지요.

 흐물흐물 꼬물꼬물 뼈 없는 동물이 뭐가 있는지..

저도 오징어를 생각했는데

역시 아이도 오징어 부터 이야기 하네요.

해파리, 말미잘, 지렁이, 조개, 오징어, 거미, 초파리, 벌, 새우가 흐물흐물 꼬물꼬물 뼈 없는 동물이라니..

진짜 놀라웠어요.

 

이 책 보니까..

흐물흐물 꼬물꼬물 뼈 없는 동물이야기 말고 뼈 있는 동물 이야기도 있던데..

이거 역시 도움 될 같아요.

마치..과학선생님이 내 앞에서 이야기 하듯.. 되어있어서 진짜 좋고,

아이 한테 말하듯 되어 있어서 책 읽는것도 재미나네요.

과학책 좋은 책을 찾았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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