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과학 수사 파일 3 : 크리스마스의 악몽 - 과학 심리 추리 동화 ㅣ 명탐정 과학 수사 파일 3
황문숙 지음, 김이랑 그림, 정윤경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
명탐정 과학수사파일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가 과학과도 더 친해진거 같은데
저기 표지까지도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랍니다~
노란색 표지가 눈길을 사로잡는 그런 기분이랄까요?^^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인데
아이들 중에서도 이렇게 수학책,과학책을 좋아하는 아이들.. 그러니까 우리 딸 같은 성향을 가진 아이는..
명탐정 과학수사파일을 진짜 좋아하는거에요.
우리딸 친구도 (그앤 남자앤데..)
이 친구 역시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왜 이 책을 이제서야 알았냐"면서,,^^ 좋아하더라고요~
이렇게 줄거리가 있고,
스토리가 있고,
거기다가 과학 상식도 생기고,
과학적 관심이 올라가는 책은
엄마입장에서도 참 반가운 책이랍니다.
제가 좋아하는 황문숙 작가님의 책이라서
참 반가웠던 책이기도 했구요~~~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쭈욱,, 사랑을 하고 싶은 책이 바로 명탐정 과학수사파일 인데요.
그렇다 보니..
우리 아이도, 저도 참 좋아하게 되었어요.
또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읽는,,
과학이야기도 참 재미나더라고요~
 
 
줄거리가 너무 재미나서
저도 읽으면서도 흠뻑 빠진 책인데요.
과학적 호기심을 일으켜 주고,
또하나,,
이지성과 한마음의 이야기가 참 재미납니다~
두 아이의 생활속에서의 관찰하는 습관,
그리고 추리하는 법등은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배워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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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 ㅣ 456 수학동화 4
강성은 지음, 이형진 그림, 강완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0년 9월
평점 :
품절


어릴때 부터 좋은 수학책을 접한 아이들은 수학을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고
수학을 재미있다, 하고 싶다고 생각할꺼 같아서
이 책.. 아이세움 수학동화를 참 좋아하는데..
그동안은.. 숫자와 친해지기 위해서
1,2,3,4,5,6,7,8,9,10까지의 숫자를 인지하는 정도로..
아이랑 놀아주었다면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로 수세기에서 조금 더 확장된 수학개념을 아이에게 심어줄 수 있었던거 같아요.
어떤 의미냐면,,
그냥 재미로 수학책을 접해주고,
읽어주고,
아이가 책을 가지게 놀게해주었는데.. 그것이 바로 수학의 기본인 숫자와 친해지는 계기도 되었던거 같고,
숫자 인지도 빠르게 하는거 같아서
내심..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이 책이 참 좋네요..
큰 애를 키워본 제 경험상..^^ 좋은 수학책은 정말 돈이 안 아깝더라고요..ㅋㅋ
 
우리 아기는,, 3살이라서요..
덧셈,뺄셈 이런 개념을 알려주긴 힘들어요.
그런데요..
아이들은.. 어른의 생각이 아니라.. 그냥 엄마,아빠가 읽어주는데도 그걸 귀에 담지 않는거 같아도,,
지나가다가도 이야기 하곤 하더라고요.
진짜 신기하다고나 할까요?
둘째를 키우면서,
늦둥이를 키우면서
이런 경험을 하면서 새록새록...
느끼게 되는데요.
 
특히나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이 책은
책속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아빠가 나오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아침에 일어나면,, "책읽자"라고 이야기 하는 아들래미에겐 정말 좋은 책 친구,
수학 친구가 되어주는 수학동화라서..
저는 꾸준히 이 책이 완간될때까지 아이에게 접해줄려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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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세계사 1 - 선사 시대부터 통일 제국의 형성까지 ㅣ 통통 세계사 1
곽민수 지음, 황순영 외 그림 / 휴이넘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통통세계사는 휴이넘에서 나온 책으로~

집에 통통한국사가 있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첫 표지에서 부터.. 왠지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던 것은.. 표지에서 보이는

느낌 때문은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엇이든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특히 세계사 같은 경우는 어른인 저도 잘 모르겠다 혹은 어렵다 라는 생각부터 들어서요..그렇다 보니 우리딸에게는,, 저 같은 생각을 가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 평소 세계사를 접해주어야겠다 생각했어요. 학교에서 제일 처음 세계사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책으로,, 그것도 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 접해준다면..그것만큼 좋은 경험은 없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그런 생각을 했음 하는 바램이였습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신문이나,tv를 통해서.. 다양한 세계의 뉴스를 듣곤 한답니다.

그런데..그럴때.. 문뜩 궁금해지는것은..

그렇다면 세계의 역사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를 궁금해지는데요.

바로 이 책이 그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무엇이든,,

첫걸음이 잘 떼져야 재미가 있어서 더 할텐데..

저는 그래서 통통세계사를 접해보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공부하는 아이 옆에서 읽어보기도 했고,

또 자기전에 읽기도 했고,

이렇게 친해지다보면

어느날 문뜩 세계사가 재미있다고 생각이 들꺼 같아서요..^^

 

선사시대부터 통일 제국의 형성까지 읽어보면서..

우리가 알고 있던 선사시대 부터

중국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왠지 더 친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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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하는 공부가 통한다 - 아이보다 학원을 더 믿는 엄마들을 변화시킬 새로운 학습 패러다임
반재천 외 지음 / 웅진윙스 / 2011년 9월
평점 :
품절


혼자하는 공부가 통한다의 책 제목처럼,, 이 책은 우리아이들에게.. 혼자하는 공부,,즉 자기주도 학습의

중요함을 알려주는 책 같아요.

또 지은이가 여러분이시라..(공저라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한권으로 읽어보는.. 그런 재미도 있고,

그만큼의 상승효과도 분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혼자하는 공부,, 바로 공부가 학습이고,,학습의 습이 익힐습이라고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공부의 비밀을 바로 이 책에서 찾아본다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맞나요?^^

 

혼자하는 공부가 통한다는,, 바로 그것을 알려주는 책이고,

그래서 읽으면서 공감을 했고,

그래서 공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이시대 대한민국 초등학생 엄마로써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기도

하답니다~

 

사실.. 많은 아이들이 학원을 다닙니다.

우리 동네도요..학원을 많이 다녀요..

그렇다 보니..학원차가 밤늦도록,, 심지어 일요일에도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는,,~~ 지금 노는데..

뒤쳐지면 어쩌지?" 라는 걱정이 먼저 들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학원을 보내겠지요?

저도 그런 마음으로 학원을 보내느거 같구요..^^

 

이런 제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바로,,

혼자 하는 공부가 통한다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그 법을 배우고,

힘이 들때..

열심히 읽어보고,,할려고 합니다.

혼자 하는 공부가 통한다는 책 제목에 정말 공감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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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공부 - 공부의 신 프로젝트 3년의 기록
중앙일보 공부의 신 프로젝트팀 지음 / 프롬북스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열려라 공부라는 책 제목처러므,, 공부에 대한 공부법을 알려주는 책으로써

울 아이한테도 필요했고, 무엇보다 아이를 가르치는 엄마 입장에서도 필요한 책이였습니다.

아이한테 필요한 이유는 우리 아이가 공부법을 알아야 하는 나이인거 같기도 하고..

또 공부를 잘하는 언니,오빠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공부법에 대해서 배워가고,

공부를 잘했기 때문에..이렇게 공신 프로젝트를 통해서 동생들에게 자기 공부 노하우도 가르쳐 줄 수 있다는 것도

알려주고 싶기도 해서 입니다.

게다가 공신력이 있게

이 책은 중앙일보 공부의 신에서 나온 책으로 믿음도 가고요.. 신문에서 소개되었던 내용이라고 하니..더 그렇게

느껴지더라고요.

우리 아이한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열려라 공부는,,공부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또 멘트들의 사진까지 실려있어서 아이한테 공부법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 할 수 있고,

또 이 언니,오빠들을 보라면서..

이야기 해주니 아이가 어느정도 공감을 하더라고요.

말하지만, 엄마의 잔소리가 아니라,, 책을 통해서 보여주는 이야기라서 더 그렇게 느낀거 같고요.

평상시에도 공부를 할때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어려움을 이 책을 통해서 배워서.. (공부법)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고, 들려주고 싶습니다.

또 좋은 대학을 나오면 아이가 이렇게도 봉사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구체적내용이 실려있어서 아이한테 실감나게 보여줄수 있어서 좋았고,

책의 내용이 많이 실려있어서 제법 두툽한 책인데..

책 제목처럼 공부가 열리는 그런 기분으로 읽은 책이랍니다.

 

솔직히 우리 아이가 아직.. 공부를 왜 해야하는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는거 같아요.

공부를 해라고 엄마가 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깨달았음 좋겠고,

 

공신이 누구나 됐음 하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 되어주었음 하는 바램이 생겨요.

만약 공부로 성취감이 생긴다면 공부에 자신감이 생겨서 공부도 쑥쑥 잘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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