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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세계사 1 - 선사 시대부터 통일 제국의 형성까지 ㅣ 통통 세계사 1
곽민수 지음, 황순영 외 그림 / 휴이넘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통통세계사는 휴이넘에서 나온 책으로~
집에 통통한국사가 있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첫 표지에서 부터.. 왠지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던 것은.. 표지에서 보이는
느낌 때문은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엇이든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특히 세계사 같은 경우는 어른인 저도 잘 모르겠다 혹은 어렵다 라는 생각부터 들어서요..그렇다 보니 우리딸에게는,, 저 같은 생각을 가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 평소 세계사를 접해주어야겠다 생각했어요. 학교에서 제일 처음 세계사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책으로,, 그것도 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 접해준다면..그것만큼 좋은 경험은 없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그런 생각을 했음 하는 바램이였습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신문이나,tv를 통해서.. 다양한 세계의 뉴스를 듣곤 한답니다.
그런데..그럴때.. 문뜩 궁금해지는것은..
그렇다면 세계의 역사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를 궁금해지는데요.
바로 이 책이 그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무엇이든,,
첫걸음이 잘 떼져야 재미가 있어서 더 할텐데..
저는 그래서 통통세계사를 접해보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공부하는 아이 옆에서 읽어보기도 했고,
또 자기전에 읽기도 했고,
이렇게 친해지다보면
어느날 문뜩 세계사가 재미있다고 생각이 들꺼 같아서요..^^
선사시대부터 통일 제국의 형성까지 읽어보면서..
우리가 알고 있던 선사시대 부터
중국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왠지 더 친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