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된 예나의 시간 여행 ㅣ 직업체험동화 2
권안 지음, 이영림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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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 아이의 꿈이기도 한 선생님과 관련된 책을 통해

직업체험동화의 책 시리즈 제목처럼..

선생님을 꿈꿀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거 같아서 무지 반가웠던 책이고,,

이 책 속에서 우리 아이의 꿈이 담겨져 있길 바래봅니다.

어제 아이랑 같이 어디 다녀오다가

택시안에서..

"나는 서울 교육대학교 갈꺼에요"라고 아이가 분명하게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이야길 하더라고요..^^

큰 꿈을 키웠다면,,

꿈을 향해 어떻게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우리 아이는 기억하고 있길 바래봅니다~

이게 엄마의 마음이기도 하고,,

또한,,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라 권했기도 했구요.

그리고,, 읽고 나서 우리 아이가 "엄마, 이 책 참 재미있다"라고 이야기 할 만큼,, 좋아했고,

자기가 좋아하는 책들이 꽃혀있는 책꽃이에 나란히 꽃혀있는 책이기도 해요.

아이가 5학년이 되는데요.

이제 정말 슬슬,, 꿈을 키워야 할 나이죠..

그리고 고학년은 스스로 알아야 하는 힘이 있어야 공부를 잘한다고 해요.

그냥 공부해라~~라고 하면 통하지 않는다고 하지요?^^

예나의 시간여행을 통해서

우리 아이가 꿈꾸는

선생님에 대한 꿈을 한발자국 앞서 나갈 수 있음 좋겠구요..

역시..

아이들 가슴에 꿈을 키워 주는 선생님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이 책은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그림도 너무이쁘네요..딸아이라 더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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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형제 동화집 ㅣ 동화 보물창고 45
그림 형제 지음, 아서 래컴 그림, 이옥용 옮김 / 보물창고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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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그림 형제 동화집이 왜 오랜시간,, 아이들에게, 또 그 아이들이 커서 어른들에게

사랑을 받는지 다시 알게되었다고나 할까요?

"바로 이게 명작이 주는 즐거움이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그림동화는 저역시.. 우리 아이 또래..어린 시절,, 읽었던 책이라 감회가 남달라고나 할까요?

읽으면서..

단편 하나 하나,, 되네겨서 읽었다고나 할까요?

그림 형제 동화집 속의 동화는,, 하나하나 읽어보게 되었어요.

아마 이 책의 목차를 보면 저와 공감하실꺼에요.

백설공주,,(정말 아이들의 워너비죠..^^)부터 시작해서 헨젤과 그레텔,,,~~~이렇게

우리에게 익숙한 동화부터..

우리아이가 정말 지금도 좋아하는 라푼젤도 보이고,,

이렇게..

글을 알게된후,,

아니.. 글을 알기 전,,

엄마가 읽어주던 명작동화의 동화에서

만나게 된 그림 형제 동화의 이야기에 흠뻑 빠질 수 뿐이 없었고,,

지금까지도,, 그 사랑을 받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는게 아닌가 싶었답니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해요.

살다보면,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생기고 좌절이라는것도 하게 되었는데요.

그때,, 명작이 주는 이야기를 다시 읽어보면

어린시절 나에게 주었던 감동을 기억하고, 살아가는 힘을 주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그런 의미에서도 보물창고에서 나온 그림 형제 동화집을 아이 곁에 두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림 형제 동화가 주는 여러 동화 속에서 우리 아이는 또 동화의 즐거움을 읽고

함께 자라게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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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ㅣ 동화 보물창고 43
케네스 그레이엄 지음, 아서 래컴 그림, 고수미 옮김 / 보물창고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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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 책을 읽었어요.

아..

너무 좋더라고요..

요즘,, 제가 딸래미 덕분에 어린시절.. 읽지 못했던..

(헤리포터를 쓴 조앤 롤랭은 어린시절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라고 하지요)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을 읽으면서..

정말,, 첫페이지 몇장 읽었더니 다음장을 읽을 수 뿐이 없을 정도로 금방 몰입해서 읽게 되더라고요.

그만큼,, 너무 재미있었고,

이 책을 읽고 난 지금도

물쥐, 두더쥐, 오소리 아저씨..가 기억에 나고,

두꺼비도 기억에 나네요.

이야기가 주는 즐거움이 바로 여기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고전중에 고전인 이 책을 우리 아이가 이 시기에 읽을 수 있는 것 역시,,행복한 경험이 되리라 생각해봅니다.

무엇보다, 명작을 지금 읽을 시기라고 생각해서

저는 요즘 아이에게 명작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을 우리 아이가 읽어봄으로써 명작이 주는 즐거움을 주게 해주고 싶어요.

책을 따라 읽어보면

마치 내가 두더지를 따라서, 물쥐를 따라서 강을 따라 여행하는것 같고,

천연림을 향해 나아간 두더지와,,

그 두더지를 위해 천연림으로 온 물쥐..

그리고 마침내 두더지를 만나게 되는것 까지..

책을 따라 읽는 기분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책이랍니다..

그 느낌은,, 마치.. 누가 내게 이야기 해주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마치.. 엄마가 매일밤 아이에게 베트타임북으로 책을 읽어주는 그런 느낌의 책이여서 더없이 기분 좋은 책이였어요.

이 책을 읽다보면,, 자꾸자꾸,, 넘어가는 이야기에 푹 빠져서..

"엄마, 더 읽어줘요.."하고 밤마다 아이랑 즐거운 실랑이를 벌일꺼 같아요.

마치.. 내 눈앞에..

이 책의 작가의 나라이기도 한 영국의 어느 시골풍경이 보이는 그런 기분의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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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메이플 스토리 한자도둑 16 ㅣ 메이플 한자도둑 16
유경원 글, 이태영 그림, 전광진 감수 / 서울문화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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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도둑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한자와도 친해지니 우리딸도, 우리 아들도 정말 좋아하는 책이 되어버린 책인데요..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역시 아이가 좋아해야 한자도 자꾸 접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렇게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기 때문에

우리 아이가 자꾸 읽어보면서

아이한테 필요로 하는 지식으로 쌓이는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한자의 중요함은

이야기 하면 잔소리일 정도로

한자의 중요함이 늘어나고

또 그래서 급수시험도 자꾸 늘어나고,

한자만화 시장도 커가는거 같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자꾸 반복할 수 있다는 것과

5급 한자를 접해줌으로써..(16권에선 5급 한자가 나오거든요)

어려운 한자어도 자꾸 접해주는 효과도 자연스레 있고,

또 한자 단어 카드로..

링을 고리로 끼어서 같이 하니까

학습효과도 두배로 늘어나는거 같고

무엇보다

한자도둑은 역시 학습만화이니 재미가 있고,

또 스토리가 있어서

자꾸 읽어보게 하는 매력적인 책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집엔 한자도둑이 다 있진 않지만,

그래도 한자도둑을 통해서

많이 읽어보고,

접해봄으로써,,

자꾸 한자와 친해지는 효과도 있구요.

그래서 아이가 한자도둑을 가끔 상으로 사달라고도 하는데..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결과가 좋은면 저는 책으로 보상을 하는데..

그럴때.. 아이가 사달라는 학습만화 한권정도는 사주곤 한답니다.

그렇게 모으면 어느샌가 한자도둑도 우리집에 전권이 쌓이겠지요.

우리 딸 친구들이 놀러와서 한자도둑을 보고,,정말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학교에서도 인기인이 되는 비결이 되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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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백과 사운드북 ㅣ 삼성출판사 사운드북 시리즈 4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삼성출판사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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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 웃는 우리 아들..

사운드 북을 보고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우리 아들은요..

이 책을요..

산타 할아버지 선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정말 아끼고,,

또 자기 눈에 띠지 않으면 찾더라고요..

"엄마, 산타할아버지가 준 책 어디있어?" 하면서 말이죠..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그래서 제가 그랬죠.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주는 아이는 우는 아이 아니지?

엄마 말 잘 듣는 아이지? " 하고 물어보면..

아이가 얼른.. 행동을 바꿔서.. 얼마나 말도 잘 듣는지..ㅎㅎ

좋은 책은 아이를 바꾸게 하나봅니다..ㅎㅎ




책을 보고 신이 난는지..

v를 해보이네요~~



책을 가지고 노는것은 정말 즐겁지요.

책을 읽는 즐거움이

바로 동물백과에서 알려주는거 같아요~
사자가 어흥어흥 한다고 정말 잘 따라하더라고요.

그거 보면서

사운드북의 효과를 확실히 보았다고나 할까요?^^
또 요렇게 책을 보면서 책을 집고,,

엄마한테 알려주기도 하고요


사운드 북의 표지인데요.

동물백과 사운드북이랍니다.

저기 버튼 누느면 동물 울음소리도 나오고,, 동물도 자연스레 알 수 있어요.

꽃모양 버튼 3개는 신나는 동요가 들어있어요.

동요 3개를 우리 아들이 다 알고 있어서..

더 신나하더라고요..



바로 이렇게 말이죠..^^

얼굴에서 행복감이 느껴지나요?ㅎㅎ

저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저푸른 숲에 새들 모여 결혼식을 한데요..^^ 트리랄랄라, 트리랄랄라, 트리랄랄라 랄랄라 ♬

동요도 같이 불러볼까요?

우리 아이한테 불러보라고 했더니..

엄마 사진찍는것에 더 관심을 보이네요..ㅎㅎ

강아지야 안녕 멍멍,

고양이야 안녕 야옹,야옹..

이렇게..

자연스레 버튼을 누르면서 동물들의 울음소리와 동물들을 인지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아이랑 서점에 다녀왔어요.

그리고,,

요 책을 보더니..

"엄마, 이거 우리집에 있는거지?" 하면서 반기더라고요.

이번달 우리 아들이 30개월 되었는데.. 이제 제법 기억력이 생겨서 어제일을 이야기 하곤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이 책을 보고 진짜 좋아했고,

삼성출판사 책중 같이 걸려있는 책을 사달라 조르기 까지^^ 하더라고요..

이게 바로 책의 힘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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