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백제 여행 떠나 볼래? - 선생님 저자되기 프로젝트 선정도서
권정언 외 지음, 심가인 그림 / 살림어린이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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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책은 백제 여행을 떠나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가 5학년인데..

이제 사회 시간에 역사를 배우는데 차곡차곡 배우다 보면

이제 곧 백제를 배울 시간이 가까이 오겠지요.

막상 사회 교과서를 살펴보니 긴 역사적 흐름이 한페이지 정도에서 끝나는 것을 보고

솔직히.. 이걸 어떻게 하나 내심 걱정도 되더라고요^^

그렇다 보니 집에서 배경지식을 쌓아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는데...

얘들아, 백제 여행 떠나 볼래?를 보고,,

"이 책 한번 읽어봐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제작년인가요?^^(벌써... 시간도 빠르네요..)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신라에 대한 관심이 up 되어서.. 경주 여행도 다녀왔었던거 같아요.. 그런 기억이 나네요..ㅎㅎ

그런데.. 백제 여행은 잘 가지지 않았어요.. 물론 멀어서 이기도 한데..ㅎㅎ

역사 교과서를 받고,,

차례로 읽어보니..

백제를 배우는 때가 얼마 남지 않아서..

배경지식으로 쌓아주고 싶어서 일거보게 되었어요.

이 책 한권으로 백제 여행을 한 기분이 들 정도로 알찼다고나 할까요?^^

그 이유는 역시 현직 선생님과 함께 해서

왠지 더 한눈에 들어왔던거 같아요.

그리고,

기대되기도 했던 책이기도 하고요^^

여행을 떠난다는 것은.. 비록 책이긴 해도 흥미로웠거든요..

백제가 웅진 공주와 사비 부여로 살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얘들아, 백제 여행 떠나 볼래?를 통해 더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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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한국사 3 - 조선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 ㅣ 결정! 한국사 시리즈 3
강응천 글, 도희현 그림 / 파랑새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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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한국사 책은 학습만화여서 만화로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도 많겠지만 말이죠.

다행히 우리 아이도 역사를 좋아하긴 하는데..

교과서에선 긴 역사를 한페이지,, 정도에 끝을 내고 소개를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러다 보면 아이가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게다가 재미있기 까지 한 한국사를 접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보는 결정 한국사 책이 3권이 나와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이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해주는거 같아요..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선택이란 책 제목이 흥미롭더라고요.

책 제목에 이끌려서 한번 더 보게 된 책이였기도 했어요.

실제로,, 5학년이라서 슬슬 걱정 스럽더라고요^^

사회가 온통 역사이니..^^ 걱정이 되더라고요. 오히려 아이는 느긋한데..ㅎㅎ

엄마는 조급하게 생각하는 것인지..^^

이번 책에선 조선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

그러니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조선사가 시작되는 부분에서

임진왜란까지 나와 있어서..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쉽게 접할 수 있을꺼 같고,

아무래도 조선시대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랑 제일 가까운 시대라 그런지..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역사 속에서,,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결정! 한국사와 함께 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고,

또 요즘 굉장히 강조하는 생각을 키우는 법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을꺼 같아요.

역사를 자꾸 접해줄 수 있는 좋은 책 같습니다.

그리고 학습만화여서, 또 아이가 자꾸 꺼내 들어 읽어서 반가운 책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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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문제 해결의 기술 ㅣ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8
김민화 지음, 유설화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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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엄마인 저도 어린이를 위한 ~~ 시리즈를 좋아해요.

우리 아이는 아이 또래의 아이들이, 또래 나이의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니..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는것이고요..

저는 엄마의 잔소리를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로 해결, 해소할 수 있으니 더 없이 좋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너무 좋아하는데..

동네 서점에서 어린이를 위한 문제 해결의 기술을 보더니만,,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ㅎㅎ 전 속으로 그럴줄 알았다고 생각했어요.. 그만큼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데..

아마,,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일테지요..^^

어린이를 위한 문제 해결의 기술이란 책 제목처럼

문제가 생겼을때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인데요... 여러가지 상황별로 알려주기 때문에 책을 읽다보면 나에게 맞는 맞춤 처방법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요.

또 고민을 가지고 있는 것을 떠나서 고민을 해결 하기 위해서 고민을 털어놓고, 해결하는것이 좋은 방법이라는 것도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는 책 같아요.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요.

지금쯤,, 읽으면 더 없이 좋을꺼 같아요...

5학년은 이제 자신의 꿈에 대해서도 이야길 하고,

또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는 나이잖아요?

우리 아이는 생일이 늦지만,, 그래도 요즘 들어,, 계속.. 어린이 자기 계발서를 많이 읽어서인지..

구체적으로 꿈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그러라고요.

책 속 아이들은..

평범한 아이들이지요.. 그 아이들에게서 내 모습을 발견하고, 고칠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하다보면 문제 해결을 키우는 기술도 늘꺼같아요.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서 저도 많이 배웠어요. 어른도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배울 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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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왜 필요할까요? - 법이야기 ㅣ 어린이 인문 시리즈 5
정수현 지음, 이주희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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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꿈은 자꾸 바뀌지요.

우리 딸도 그래요..

아이의 꿈 중에서 법관,변호사의 꿈을 꾼 적이 있었는데..

그때 딸래미가 법에 대한 책을 사달라고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땐 왜 그냥 지나쳤는지..^^ 우연히 서점에 들렸을때 (우리 동네에 대형서점이 있어서요) 법에 대한 책,, 바로 [법은 왜 필요할까요]라는 책을 보고(신간코너에 있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지나가는 말로 이야기한 법에 대한 책이구나 싶어서.. 읽어보게 된 책이랍니다.

책 제목처럼,, 우리는 법을 지키고 살고 있고, 법이 없으면 살 수는 없지요..

그런데.. 법을 왜 지켜고 살아야 하는지..

또 법은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는 것은 어렵더라고요.

사회시간에 법에 대해서 학교다닐때 배우긴 했지만,,

그게 지금 기억나지도 않고..ㅎㅎ

그래서 아이가 이 책을 읽어보면서 법에 대해서 알아가길 바래봅니다.

그러면 학교가서 사회시간에 공부할때 진짜 많은 도움을 받을꺼 같아서요..^^

이 책을 쓴 분은..

출판일을 하셨다고 법조인이되었다고 하네요.. 독특한 이력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법에 대한 이야길 쓸 수있었던거 같아요.

어린이 인문 시리즈이기도 한 법 이야기..

인문과 관련된 책을 읽어야 책을 통해 많이 생각하고,

힘을 키워줄꺼 같아요.

그래야지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세상을 살아나가는데 있어서 큰 힘을 가지게 해줄꺼 같네요.

지금은 학교를 다니지만 사회생활을 할테고,

법을 지켜야 살아갈테지요?

비단 그것은 대한민국만은 아닌거 같아요.. 세계 어느나라에서나 그나라의 법이 있잖아요?

그만큼 법을 지키면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읽어두어야 할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싶어요.

처음엔 어렵겠지만,, 숙제하면서,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것들을 찾으면서,

혹은,, 나중에 법에 대한 기억을 새록새록 기억할때도 읽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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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잘하는 머리 만들기 작전 - 웃으며 읽다 보면 수학 점수가 쑥쑥 올라가는 책
리위페이 지음, 이정은 옮김, 김미란 그림 / 그린북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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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수학 잘하는 머리 만들기라고? 이런 책이 잇을까?^^ 싶어서 읽어보게되었습니다.

점점 고학년이 되면서 수학이 제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수학걱정이 많았는데..

그래서 서점에 나가도 수학책이 신간으로 나오면 늘 관심을 가지고 보는 편이랍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우리 아이도 수학책을 자연스레 보는 기회도 가지게 되니까요.

리위 페이 작가의 책이 집에 한권 있는데 축구 신동 샤오베이, 수학 탐험에 나서다라는 책을 사서 읽었어요.

아이가 처음엔 별반응이 없었는데

나중엔 눈빛을 반짝이면서 "엄마, 재미있다"하더라고요..

그래서 리위 페이 작가를 알고 있었어요..

이번에 리위 페이의 책이여서 , 또 서점에서 신간코너에 떡 하니 자리 잡고 있어서 읽어보게되었는데..

저도 읽어보면서.. 이 책은 생각하면서 읽게 하는거 같아서 한참을 읽고, 계산하고, 법칙도 찾아보고 하면서 읽었답니다.

벌써,, 우리 아이의 손때가 묻은 책이기도 해요..^^

요즘 수학은 단순히 계산문제가 아니라..

생각하고, 또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힘이 있어야 한문제씩 풀 수 있는거 같고,

그렇다 보니 우리 아이 역시,, 교과서에서 수학을 만나기전 이렇게 수학동화를 통해 계속 읽다보면 도움이 되는거 같고, 또 그 힘이 수학을 좋아하게 만들어주는것 같아요..

아이가 풀어보겠다는 생각으로 문제를 하나씩 풀어나가고,

또 책 페이지를 넘기면서 하나씩의 문제를 풀면서 수학에 대한 탐구심과 해결능력, 그리고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주어서 나중에 학교에서 수학 공부를 스토리텔링으로 공부할때도 힘을 내어 공부할꺼 같아요.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수학동화 책을 좋은 책을 찾는 일이 어려웠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발견하여 기분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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