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9 - CSI, 소중한 우정을 지키다!, CSI 시즌 2 ㅣ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9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가나출판사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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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처럼 더운 여름철엔 시원한게 땡기죠?

우리집은 요즘 선풍기 없이는 못살아요..^^

더우니까요..

그런 더위를 시원한 선풍기가 시원하게 해주듯..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는 아이한테 꼭 필요한 책인거 같아요. 과학공부에 도움이 되고, 과학에 흥미를 일으키게 해주는 촉진제 같은 역할, 자양분이 되어서 언젠가 과학공부를 할때 불쑥 불쑥 튀어 나오는.. 그런 책이랍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제가 알기로 이 책은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책으로 알고 있는데 그럴 수 뿐이 없는거 같아요^^ 사랑 받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ㅎㅎ

 

정말 열심히 읽어요.

그리고 이 책이 나오면 꼭 사달라고 하네요.

그런데 요즘 책 값도 무지 비싼데..

그래서 망설이곤 하는 책이 있는가 반면,, 이렇게 사달라고 하면 꼭 사주는 책이 있지요. 바로,, 어린이 과학 형사대가 그런 책이랍니다. 이번 호엔 칼라플한 형광색 표지인데요. 요즘 티셔츠가 야광 티셔츠가 유행이던데,, 이렇게 과학책 표지도 형광색이니까 눈에 띄이기도 하고, 아이한테 읽어달라고 이야기 하는거 같기도 하네요..ㅋㅋ

 

 

처음 시작은 만화로 시작하지요?

이렇게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요.

우리가 입맛을 돋우기 위해 죽이나 샐러드를 먹듯,,

만화로 흥미를 돋우고,,

과학이야길 시작합니다.

이번호에선 학기말 시험이 끝난 후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일이 시작인데,,

참 재미나면서도 과학적 흥미가 느껴지고,

과학이야기가 가득 담긴 책이여서 매권마다 꼭 읽어보게 됩니다. 빌려서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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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ㅣ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 2
제인 오스틴 지음, 유지현 옮김 / 가나출판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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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전에 tv에서 하는 오만과 편견을 본적이 있어요.

그때 끝까지 보진 못했지만,,

동기부여가 되어서..

한번 책으로 읽어봐야겠다 생각했는데..

어린이 책으로 나왔다길래 아이랑 읽어보면 우리 아이도 좋아하겠다 싶었어요. 왜냐하면, 요즘 고학년이 되니까 아이가 문학에도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그러면서 생각이 영그러져 가는 시간도 되리라 생각해봅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니까

진짜 뭐 기본만 공부한다고 해도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책을 책는 시간 확보 자체가 힘든데.. 그래도 그 짧은 시간 에도 ,, 읽어야 할 책이 바로 "오만과 편견" 같은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이 책은 어린이 책으로 나온 책이라, 아이 눈 높이에 맞춘 책이라 더 좋고요.

그림도 그려져 있고, 노란색 표지와 사이즈도 작아서 아이도,,

"한번 읽어볼까?"라는 생각이 들꺼 같습니다..

 

그림이 칼라플 하고,

여자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으로 너무 이쁘네요. 한장 한장 넘기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워낙 유명한 작품이기도 하지요?

권장도서로도 지정이 되어 있네요.

문학편으로 읽어야 하고요.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가 16종이라고 하네요.

초등학생때 부터 책 읽는 힘을 키워주는 노력이 필요한거 같아요.

그렇게 하다 보면, 나중에 진짜 공부가 필요할때

국어가 바탕이 되어줄꺼 같거든요.

그런 밑바탕엔 필독 문학도서로 아이랑 함께 해주는것이 좋을꺼 같고,

이렇게 어린이판으로 먼저 접해주고

아이가 흥미로워 할때 더 높은 수준의 책도 접해주어도 좋으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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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끝장 12계단 - 전12권 (워크북 12권 + 벽그림 1장 + 스펀지 교구 66조각) - 한글 끝장내는 24주 프로그램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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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공부를 좋아하는 둘째 ..

매일 한글 끝장 12계단을 가지고 놀았답니다..^^

아이한텐 놀은거겠지요~~

 

 

큰애는 요만할때 신경을 많이 써주었는데

둘째다 보니..

그냥 크더라고요..ㅎㅎ 신경써주지 않아도 이렇게 평소 집에서 누나책으로도,

혹은,,

한글 끝장 12계단 처럼,,

아이한테 필요한 책으로~~~

이렇게 매일 접해주면 좋을꺼 같아요.

보세요.

아이가 너무 즐거워 하지요?^^ㅋㅋ

 


 

 

이렇게 즐거우니까

방긋 웃기도 하고요~~

아이들은 거짓말 못 하잖아요? ㅎㅎ

 

 


 

우리 아들..

한글 공부할려고

자기 펜을 저렇게 챙겨났어요..ㅋㅋ

 

 

 












 

정말 열심히지요?^^

이렇게 그리고 색칠하는 단계입니다.

그러니까 한글을 접하는 첫 단계니까요.

한글과 친해져야겠지요.ㅎㅎ

 

 





색칠하고,

그리고,

선도 그리고..

동그라미도 그리고..

ㅎㅎ

이렇게 하면

아이도 인지하겠지요?^^

 















 

책의 구성물인데요~~~

 

우리 아들..

요거 정말 좋아해요~~^^

아는 글자도 있고요.

그림으로 인지할 수도 있겠지만,,

첫 시작은 자신감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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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앞장엔,, 글자와 그림으로,, 글자와 친해집니다~~

이렇게 아는 글자도 많아요.ㅎㅎ 요게 한글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어주네요..

 

나비, 치즈,파인애플, 카메라, 자동차, 우산, 자전거,다람쥐,꽃, 가방,,

이렇게 제법 많지요?^^

 

 

 

그리고 뒷장엔

가,나,다,, 이렇게 글자오 친해집니다~~

 

 

 

 

매일 하다보니..

아는 글자도 많아지고,

손을 많이 쓰고,

연필을 잡고 글자를 쓰긴 하지만,, 거의 그림 수준입니다만,, 그래도 매일 즐겁게 한글 공부를 한다는것,,

그리고 칼라플한 그림을 만나면서

아이가 한글과 친해진다는 것으로 행복하네요.

한글을 첫 시작할때..

한단계씩.. 레벨업 시키는 재미도 쏠쏠 할꺼같습니다.

 

우리아들..

열감기가 걸렸는데도,, 이렇게 재미나게

공부하고,

한글 포스터로 노는 모습이 너무 이뻤던 하루하루 였어요.

요땐,, 아픈것도 다 잊은듯 보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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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원의 초등 엄마 물음표 - 우등생으로 키우고 싶은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50
민성원 지음 / 예담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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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원 선생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싶은 일인이랍니다.

그래서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작년까지만 해도 ebs에서 월요일 마다 하는 초등학생드의 공부법 코치에 대한 프로그램을 시청했는데

둘째가 점점 커가면서..그렇지 못했는데..

그때 민성원 선생님의 코치와 이야기, 그리고 시원시원한 답변을 보면서.. 알게된 분이라..

이분의 책이 나왔다기에 궁금하기도 하고, 읽어보고 싶기도 했어요.

그만큼,, 민성원 선생님의 인지도가 엄마들 사이에서 높다는 증거겠지요^^

 

내 아이를 키우면서,,

내 아이니까,, 정말 우등생으로도 키우고 싶고, 영재로도 키우고 싶고, 또 내 아이니까 특별하게도 키우고 싶은것이 대한민국 엄마들의 마음일꺼고,

어쩌다가 학교에서 상을 받아오면 엄마는 뿌듯해서.. "내 아이가 영재가 아닌가.."싶기도 하고,, 그랬던 경험들 다들 있으실꺼에요. 저역시 그랬구요.

 

그러다가,,

어떻게 보면 시간이란 내 아이에게만 주는것이 아닌데..

흘러흘러 고학년이 되었고,

이제 5학년 중순,,이 접어들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과연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나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우리 애가 큰애라..그래요..^^)

역시 명쾌한 답을 얻은듯한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이 책을 읽고나서 말이죠.

특히,, 제가 이 책을 읽고 기억에 남는 부분은 민성원 선생님 역시 책을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 였다는것.. 그게 기억네 남네요. 친구집에 가서 책을 보게 되었고, 그 책에 대한 호기심은.. 끝이 없었던거 같아요. 우리 아이가 책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인지라..잘하고 있는것인가 싶을때가 있었거든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우리 아이가 초등 4학년때만 보아도 더 좋았을텐데..하는건데..

그래도 이제서라도 보았으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개인적으로 올해..영어에 매진 해볼려고 생각중이고,

수학은 심화학습만 시킬 계획이였는데..

6학년 수학도 들여다 볼 기회를 만들어주어야 겠구나 싶었어요.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라,,영어가 많이 나가지 못했었거든요.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공부법에 대해 많이 알게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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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보는 그림 스포츠 백과 ㅣ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백과
최육상.정대관 글, 이장희.이병용 그림, 박종률 감수 / 진선아이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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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체육을 잘못해서..

잘 못한다고 생각하니까,,

당연히 스포츠 쪽엔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신문을 보더라도,, 혹은 뉴스 중에서도 스포츠는 잘 안보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그렇다 보니.. 체육은,, 다른 과목에 비하면 잘 못해서..

아이 스스로 "난 체육을 못해, 난 체육을 좋아하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조금 다른 시각에서 체육,, 즉 스포츠를 바라보게 해주어야겠다 싶었는데..

 

마침

아이가 보는 어린이 신문에서 한권으로 보는 ~~ 시리즈 중에서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스포츠 백과가 나온 것을 보고,,

너무 반가운 마음이 들었답니다.

아이한테 관심을 보여줄 필요가 있는데 아무래도 책을 통한 관심이 좋을꺼 같았거든요.

저 역시 아이 엄마이고, 여자다 보니..

스포츠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잘 몰라요.

이번에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당양하고, 방대한 내용을 알게되었는데

달래 백과라고 쓰여진게 아니구나 싶었다구나 할까요?ㅎㅎ

 

무엇이든 자기가 알고나면 재미가 있어서 관심을 가기게 되는거 같아요.

체험학습도 먼저 좀 알고 가면,,

더 귀에 쏙쏙 들어오고, 눈으로도 들어오는 것 처럼 말이죠..ㅎㅎ

 

아이가 관심가지는 김연아 선수의 종목도 살펴보고,,

장미란 선수의 종목도 살펴보고 함으로써

스포츠를 잘 하지 못하지만,, 즐길 수 있도록 이야기 해주고 싶어요.

그런 기회를 주고 싶네요..

 

책 제목 그대로 한권으로 스포츠를 볼 수 있어 좋고요,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더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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