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버스 타요 한글 지퍼 퍼즐 에듀 지퍼 퍼즐 시리즈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울 아이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타요 한글 지퍼 퍼즐..

"엄마, 내가 먼저 할께~~~"라고 이야기 하고,

"엄마, 우리 퍼즐 하자~~~"라고 하네요.

 

 

 

  아이가 유치원 갔다오자 마자

옷도 안벗고

손만 씻고,, 만들자고 하더라고요..

방긋 웃고 있지요..ㅎㅎ

퍼즐을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요즘에 한글에 관심이 많은 아이..

그래서

지퍼퍼즐도 타요 한글 퍼즐이네요..^^

타요에 등장하는 인물도 나오니까.. 더더욱 열심히 읽을려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꼬마버스 타요 한글 지퍼 퍼즐을  맞춰보겠다고,,

또 비닐도 뜯겠다고 했답니다..^^

퍼즐만 있으면 하루가 행복합니다..~

 

  

  

이렇게 퍼즐도 맞추네요..

잘 맞춥니다..

서로 나눠서 맞쳤어요.

또 하나 맞추면 서로 바뀌 맞추고요..

요즘 선생님놀이에 푹 빠져 있는 아이인지라..

퍼즐도 선생님 놀이처럼 재미나게,, 그렇지만 완전 집중해서 맞췄어요.

 

  스티커 역시 우리 아이에게 사랑 받았는데요.

역시 이맘때 아이들은 스티커 사랑이 대단하지요..ㅎㅎ

 

 

지퍼퍼즐이란 타이틀 답게

보관도 지퍼에 하기 때문에 퍼즐 조각을 잊어버릴 염려가 없고요.

또 퍼즐이 두개가 들어있고,

뒤에 한글이 인쇄되어 있고,

등장인물이랑 또 색깔도 이쁘게 인쇄되어서 아이들에게 자꾸 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어주는 장점이 있는거 같아요.

큰애도 퍼즐을 참 좋아했는데.. 둘째랑도 어릴때 부터 놀아줄려고요. 퍼즐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을때.. 아이가 좋아하는 타요 퍼즐과 해보면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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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야, 고마워! - 어린이를 지켜 주는 법률 이야기 고갱이 지식 백과 4
홍경의 지음, 이상미 그림 / 웃는돌고래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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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처음엔 어릴이를 지켜 주는 법률 이야기라서 읽어보았는데

읽으면서..

권리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였어요.

제가 좋아하는 노란색 표지가 인상적인 책이에요.

권리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에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겠다..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책의 제목을 읽은 5살 둘째가..

"엄마, 권리가 뭐야?"라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권리에 대해 설명할려고 하니.. 또 딱 이야기 할 수 없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도 읽어야 할 책이였답니다..^^

우리 큰애는 제게 가끔 "나도 그럴 권리가 있어"라고 이야기 하는데..

그럴 권한이 있다고, 그걸 지켜야 한다고 둘째한테 예를 들어 설명하면서 이야기 해주었는데..

아이가 "알았어"하던데.. 조금 어려운 이야기죠..^^

그걸 우리는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는것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저는 이 책 보면서

참 많은 점이 좀 찔렸어요.

일기장 보지 마세요에서도, 학생에게 잠잘 권리, 세뱃돈 제 거에요..에서도,,

모두 모두 말이죠.

사춘기 증상으로만 생각했는데..

어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이것들이 모두 권리가 있다는걸 알게 해주는 책이였어요.

잠이 많아져서 요즘 아이 깨우는 일이 장난 아이거든요..^^

일기장도 그렇고,

세뱃돈은 아이가 당연하게 제게 주는 돈이라..

별 생각없이 어차피 아이 이름으로 저금하기 때문에 라고만 생각했었거든요..

이런저런 것들을 생각하게 해주네요.

 

 

우리가 생활 하면서 겪는 여러 이야기들 속에서 그 답을 찾아볼 수 있어요.

무려 50가지의 이야기 담겨 있어요.

어린이를 지켜 주는 법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답니다.

이제 이 책을 읽은 큰 딸은 더더욱 제게 권리에 대해 이야기 할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ㅎㅎ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을 지키고, 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권리를 존중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였어요.

 

아이가 궁금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이야기 하고, 풀어서 설명해서 아이한테 도움이 많이 될꺼 같네요.

저도 그렇구요.

 

다양한 일들이 들어 있는데요. 그 안에서 찾아보고, 읽어보면서 이해할 수 있어 좋아요. 우리 아이가 읽어서 이해하게 설명하게 되어 있어서 더더욱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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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걷는 역사 길 - 서울의 대표 역사 길 15곳 아빠와 함께 걷는 길 시리즈
남상욱.송소진.장치은 지음, 우지현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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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이와 함께 꼭 아빠랑 갔음 하는 바램에서 읽어보게 된 책이랍니다.

우리 큰애는 생각해보면 아빠와의 추억이 너무 없어요.

요즘 한 예능 방송에서 아빠랑 아들이 나와 여행하는 프로그램이 있지요?

그거 보면서 아이들이 아빠랑 추억쌓기 하는 모습에서 정말 보기 좋고,,

한편으론 부럽기도 했는데

이~제 우리집도 "아빠와 함께 걷는 역사길" 이 책 한권을 가지고 다니면

좋을꺼 같네요..ㅎㅎ 그럼 자연스레 아빠랑 역사공부도 하고,,

역사에 관심많은 두 부녀가 아주 쿵짝이 짝짝 맞을꺼 같거든요.

그 옆에 둘째와 저도 함께 다녀보고 싶습니다.

 

 

아이랑 함께 가보고 싶은 곳중에

북촌이 있었는데..

인사동과 연결되어 있어서 한번 가봐야겠다고만 생각했는데

요 책에서 보고 참 반가웠답니다.

 

또한 몸으로 체험한 역사는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을텐데요.

장소를 모른다거나,

서울에서 어떻게 찾아가야 하는지 모르는 저 같은 부모들에게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책 한권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 아이는 역사를 참 좋아하는데요.

역사를 접할때 책을 통해서만 접했었는데.. 체험하면서 즐기면서, 아이가 스스로 계획을 짜 가면서

가볼 수 있는 곳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당일 코스로 가보면 더 좋겠더라고요.

 

600년 도시 서울,,에 정말 역사적 공간들이 많이 있지요.

그만큼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데..

그렇기에 우리들에게 보여줄것들이 더더욱 많을 서울 속 역사 체험지..

그곳을 아빠랑,,,함께 해보면서

아빠랑 체험해보면 더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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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고사성어와 고전 이야기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33
황근기 지음, 강경수 그림, 이종란 감수 / 가나출판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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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와 고전 이야기를 한권으로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에게 좋은 책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다 똑같지요.

이 책은 엄마 기준에서도,

또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 기준에서도 둘 다 만족해 하면서 읽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그림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마음에 들어요.

그림에서 호기심이 생겨서 (부들,부들,,, 떨며 뭘 쓰는걸까?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

읽어보게 되네요.

속담도 공부할 수 있어요.

의미를 되새김질 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고사성어는 우리가 알아 두면

정말 좋은 말들이 많아요. 옛말 틀린게 없다고 어떻게 상활별로 딱 맞게 떨어지는지..그래서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 지는게 고사성어인거 같아요.

아이가 매일 일기를 쓰는데.. 아이에게 이 책 속 고사성어를 매일 하나씩 읽어보고 적어보면 어떻겠냐고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따로 한자를 배우지 않아도 될꺼 같아서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보고 일기를 썼어요.

매일 일기를 쓰는데

이거 보고 하루에 한장씩 적어보면 어떨까? 하더라고요. 그리고 당장 실천,,

몇일을 쓰고 있는 중인데요.

따로 한자를 배우지 않아도 한자공부가 저절로 될꺼 같아요.

또 좋은 말들을 보고 배우니 아이의 인성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꺼 같고요.

한자를 배우고 싶다고 아이가 이야기 했는데 이렇게 좋은 책으로 공부하네요.

이 책의 시리즈가 참 좋던데..앞으로 눈여겨 보아야겟겠어요. 이  책을 경험으로 알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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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치카 양치하자 삼성출판사 사운드북 시리즈 8
박주희 그림 / 삼성출판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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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정말 너무 좋아한 책...

그래서 이제 우리 아들 양치 걱정은 뚝^^이 되었어요.

오늘도 유치원 갔다 집으로 돌아오는데

"엄마, 치카치카 양치책 보자"하면서 집으로 먼저 달려오더라고요..ㅋㅋ 그거 보고,, "정말 양치 하기 대 성공이로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책 정말 너무 귀엽죠?

그림도 아이가 좋아하는, 그리고 관심 있는 동물친구들이 잔뜩 나오네요.

다람쥐도~

악어도 너무 좋아하거든요.


 
 
 
 이렇게 소리 나는 부분을 눌러보고,,

치카치카 하는 소리와

가글가글 소리도 들어봐요.

요거 꼭 확인해야죠..ㅎㅎ

그래야 한페이지를 넘기네요.


 
 치카치카 양치하자

제목도 큰소리로 읽어보고요~

또 돼지가 나오는 페이지도 읽더봅니다.

요즘 한글에 푹 빠져있어요.

그래서 한글을 읽거든요.

그래서 더 책 읽는 재미가 솔솔 한거 같습니다.

 

 

이렇게 책읽는 재미와 더불어서 치카치카 양치질 하는 생활 습관을 가르쳐 주고, 들여주는 책인거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 아이가 정말로 이 책을 접하고 양치질 잘 하네요..

그 모습 보고 책을 접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알았어요.

또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라.. 더 좋아했어요. 

 

동물들의 그림 역시 귀엽게 그려져 있어요.

우리 아이는 이 책 읽을때

악어가 무서운지 안 무서운지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치카치카 하니까 안 무섭다고 했는데~^^ 이렇게 아이가 궁금해 하면서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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