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간은 모든 인간을 평등하게 때려눕혀가리라. 마치 길바닥에 쓰러져 죽을 때까지 늙은 말을 후려치는 저 마부처럼. 하지만 그 매질은 몹시 조용해서 자신이 맞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다. P73
어제의 급진은 오늘의 진보가 되고, 오늘의 진보는 내일의 보수가 된다.어제의 보수는 오늘의 수구가 된다. P006진정한 보수가 무엇인지 어른다운 게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코로나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부디~ 지난 IMF 처럼 약자에게 모든 고통을 전가하지 말고 우리 모두 슬기롭게 헤쳐나아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