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다 보면 누구에게나 큰 난관이 찾아온다. 리더와 리더가 아닌 사람의 차이는,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서 생겨난다. 잊지 마라. 인생의 모든 기회와 위기는 이미 그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 있다. P210
신자유주의 흐름 속에 공부와 일에서 도피하는 청년층을 걱정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일찍부터 소비자의 입장에서 등가교환을 추구하는 모습이 지금의 문제를 만들고 있는 게 아닌지 우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