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폭동이 1992년에 발생했네요. 한인과 관련된 얘기지만 너무 먼 곳에 사건이라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 소설을 읽으니 사건의 전후 상황에 내가 있는 것처럼 불편했습니다. 좋은 작품은 어떤 것을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