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꽃을 보다가 결국 사람을 배우게 됩니다."일부러 아이를 위해 지은 시가 아니라그냥 지은 시를 어른도 아이도 읽는 착한시가 되었다는#풀꽃시인 나태주 시인의 시집 [이쁘다고 말하니 더욱 예쁘다]지나가는 풀꽃도 너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다 노래하고작은 아이에게도 나이가들어버린 나의 아내그리고 어머니에게도 다정한 나태주 시인의 시는마음이 포근해지는 느낌을 줍니다.나태주시인의 시는 어딘가 정겹고 따뜻한 느낌이참 좋은 것 같아요🌸너무 꾸며내지도, 너무 덜어내지도 않은 그 느낌이딱 제 입맛에 맞는 시랄까..?😹😹주말에 아이와 카페에서 시집을 들고무심코 넘긴 페이지에서 코끝이 찡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누구라고 딱히 지정하지 않아도 대상을 향한 그 마음이 너무 이해가 된다고 해야 할까요. 전 저희아이와 어머니를 생각하며 읽었습니다.😭😭😭.📚이번 시집은 스스로를 사랑하고 주위를 돌아볼 수 있도록하는 시들의 모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아이와 독후 활동을 무얼해보면 좋을까하다가서로 좋았던 시를 낭송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소박씨 '스스로 시를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사실 저는 시를 분석하는 법부터 기억했던터라'시가 너무 어렵다'고 느낀 것에 비해아이는 자신의 느낀바를 처음 시로 적는 것치고는꽤나 좋은 아이디어로 작성 했던 것 같아요..[목련]이란 시는 목련을 보고 자신을 느낀 점은《이쁘디고 말하니 더욱 예쁘다》에 주제, "꽃을 보고 사람을 배운다" 에 걸맞는 창작한 바를 몹시 칭찬해드렸어요.짧은 글 하나가 아이와 저의 하루를 즐겁게 변화시킨 것처럼작은 것 하나, 길가에 핀 꽃 한송이가당신을 행복하게 할지 모릅니다.말을 하는 순간 정말 변화가 찾아 오니까요💚🤍.[해당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D]#나태주 #나태주시집 #열림원 #힐링 #사랑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