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들의 저택
오리하라 이치 지음, 김성기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도착 시리즈나 ~자 시리즈보다는 별로입니다. 물론 특유의 스타일은 살아 있지만 이 작가 작품을 권하라면 도착의 론도나 원죄자, 침묵의 교실을 추천.(작품을 다 읽어 봤는데 도작의 귀결이나 행방불명자 같은 건 별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살인방정식 살인방정식 시리즈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한희선 옮김 / 은행나무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신본격의 기수 아야츠지 유키토 작품이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트릭이나 캐릭터, 이야기 풀이 방식이 별로네요. 역시 관 시리즈가 특유의 느낌이 있어 좋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회귀천 정사 화장 시리즈 1
렌조 미키히코 지음, 정미영 옮김 / 시공사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그늘에 핀 여린 꽃 한 송이가 느껴지는 서정적이고 문학적인 추리소설입니다. 아름다운 몰락의 느낌? 탐미적인 글이나 다자이 오사무/미시마 유키오를 좋아하시면 좋아하실 듯합니다. 저는 문학느낌이 많이 나 상당히 좋았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추상오단장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최고은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인사이트 밀을 재미있게 보고 덧없는 양들의 축연을 읽고 추상오단장을 읽었는데, 덧없는 양들의 축연은 탐미적인 소녀들의 느낌을 잘 살렸고 이 책은 책에 얽힌 미스터리라는 소재를 잘 살렸습니다. 그런데 뒷심이 부족한 느낌이 드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녀지옥 이타카
유메노 큐사쿠 지음, 최고은 옮김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1년 3월
평점 :
품절


기작 <도구라마구라>를 멍-하게 읽었던 터라 작가의 다른 작품이 있다기에 읽어봤는데, 의외로 전작과는 매우 다른 느낌이라 놀랐어요. 소녀들의 섬세하고 묘한 마음을 잘 표현해낸 수작입니다. 오히려<회귀천 정사>를 떠올리게 하는 잔잔하고 묘한 느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