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신
니시카와 미와 지음, 유은정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잔잔하지만 뇌리에 오래 남는 이야기들입니다. 문장이 뛰어나게 아름답거나 캐릭터가 독특하지도 않은데, 평범한 단어와 인물들로 잔잔하게 오래 가는 감동을 주네요. 표지와 본문도 아주 예뻐서 소장용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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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7
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주말에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본격추리 취향이고 사회파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야기 하나씩은 본격 느낌인데 전체적으로 연결해서 보면 홍콩 사회의 변화를 다루는 사회파 추리가 되네요. 캐릭터가 홍콩 느와르식 주인공의 전형 같은 느낌이 살짝 듭니다만, 저는 홍콩 느와르 팬이라 아주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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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 깨어나는 마을
샤론 볼턴 지음, 김진석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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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인 고딕 미스터리 로맨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주인공의 심리 묘사와 아름다운 문장이 인상깊었고, 루이즈 페니 시리즈와 분위기와 미스터리의 강도? 가 비슷하니 루이즈 페니나 조세핀 테이, 도로시 세이어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본문이고 표지고 아주 예쁘게 만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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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유괴
다카기 아키미쓰 지음, 이규원 옮김 / 엘릭시르 / 2014년 7월
평점 :
판매완료


다른 작품인 <파계>를 재미있게 읽었고 소재도 흥미있어 보여 읽었는데, 독특한 소재를 쌓아내는 솜씨가 좋습니다.긴박감도 살아 있고 캐릭터 조형도 잘 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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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우타노 쇼고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작가의 모든 작품을 읽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최고. 탄탄한 구성과 입체벅인 캐릭터, 술술 읽히는 이야기, 오나벽한 반전까지 최고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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