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개인 투자를 위한 ETF 안내서
안해성 지음 / 지음미디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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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ETF 인가?

ETF가 어떻게 나타났고, 누가 만들었고, 어떤 성격의 금융 상품? 아니 투자 대상인지를 제대로 설명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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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ETF 투자는 가장 우월한 전략이다

ETF가 탄생하기 전에 어떤 상품들이 있었고, 그 모태가 되는 것들이 어떤 성격인지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지금도 존재하는 펀드의 종류들과 ETF가 다른지 제대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고,

이책은 그 내용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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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ETF를 만든 선구자들은 이렇게 생각했다

ETF를 만든 사람들은 그냥 돈을 버는게 목적이 아니라 새로운 금융 투자 대상을 만들어 도움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천재라고 말하지만 정말 천재가 어떤 사람들인지 보다 어떤 생각을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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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ETF 구조를 이해하면 다른 금융 상품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ETF 구조는 주식, 채권, 레버리지, 현물, 등 모든 상품을 포함한다

구조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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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ETF 유니버스는 무한히 확장한다

ETF는 이제 가상 자산인 비트 코인까지 확장되었다.

어떤 내용의 ETF 들인지 각 섹터별로 상품별로 그 성격이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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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좋은 ETF는 다음과 같이 고른다

ETF를 투자하는 방법이나 전략을 같이 설명하면서 그냥 안내서가 아닌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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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그냥 초보자를 위한 안내서라고 생각했던 처음과 달리 깊은 내용과 함께 ETF를 투자하는 동안

아니 ETF를 투자하지 않고 금융 투자를 계속할 생각이라면 읽어봐야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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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라는 상품의 매력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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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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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개인 투자를 위한 ETF 안내서
안해성 지음 / 지음미디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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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ETF 인가?

ETF가 어떻게 나타났고, 누가 만들었고, 어떤 성격의 금융 상품? 아니 투자 대상인지를 제대로 설명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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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ETF 투자는 가장 우월한 전략이다

ETF가 탄생하기 전에 어떤 상품들이 있었고, 그 모태가 되는 것들이 어떤 성격인지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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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을 읽는 연준의 생각법 - 연방준비제도 시그널 속에서 찾는 투자의 기회
이정우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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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을 읽는 연준의 생각법"이라는 제목이 관심을 갖게 했다.

연준이라고 하면 많은 방송과 경제 기사에서 나오는 이름이고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함에 이책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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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을 물어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System), 줄여서 '연준(Fed)'은 미국의 중앙은행 시스템입니다. 한국의 한국은행과 같은 역할을 하지만, 미국은 주(州) 연합으로 이루어진 연방 국가라는 특성상 단일의 중앙은행이 아닌 지역별 연준 은행들로 구성된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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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가 가장 많이 듣는 이름 중 하나가 FOMC

"FOMC는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약자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내에서 미국의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핵심 기구입니다. 연준의 통화 정책 목표인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을 달성하기 위해 공개 시장 조작(Open Market Operations)을 통해 기준 금리를 설정하고 통화 공급량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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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이 듣는 이곳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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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실물 경제가 정책과 시장을 움직인다

기초 개념을 설명하고 실물 경제와 연준의 정책 그리고 시장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첫 시작이다.

이 책에서 나오는 글 중 " GDP는 경제의 체력, 물가는 혈압, 실업률은 심박수" 라고 한다.

GDP, 그리고 GDP 성장률, 현재의 경제 상황을 알수 있는 지표 (과열인지, 침체인지)

물가는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신호

기사에서 많이 보는 소비자 물가지수 (CPI),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PCE)

왜 이 지표들을 모니터링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고용의 중요성, 왜 노동 시장이 중요한가? 이것은 소비와 연관이 있고, 금리와 연관이 되어 정책 결정에 중요한 요인이 되는 것.

이런 지표들을 후행 지표라고 하고 결과를 보고 나오는 지표이다

그럼 선행 지표도 있다는 것. ISM 구매 관리자 지표, 컨퍼런스 보드 소비자 신뢰 지수, 미시간 대학교 소비자 심리 지수 등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구매자의 인터뷰를 점수로 산정하여 시장의 방향이 어떤지 알 수 있는 지표

소비자들의 소비가 현재 그리고 향후 6개월에서 1년의 방향을 알 수 있는 지표

이런 지표를 보고 연준은 정책을 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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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물가 안정과 고용 극대화라는 책무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많은 지표와 시장 상황 그리고 실물 경제의 흐름을 보고 정책을 가지게 되는 것.

이런 정책들이 미국 뿐 아니라 세계 그리고 한국의 경제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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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Policy 연준은 어떻게 시장과 소통하는가?

FOMC를 통해 정책 방향을 결정하고 시장을 조정하게 하는 것으로 여러 지표 들을 분석하고 파악하여 정책을 펼치게 되는 것.

연준 정책의 여러 도구들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기준 금리 결정, 양적 완화 및 긴축 그리고 가이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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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도구들을 통해 시장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요소들을 제대로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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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Market 시장은 어떻게 반응하는가?

금융 시장은 실물 경제와 연준의 정책 결정의 복잡한 상호 작용을 반영하는 곳이다.

주식 시장, 채권 시장, 외환 시장 그리고 원자재 시장까지..

연준의 정책이 금융 시장에서 어떻게 반응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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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을 하면 주식 시장, 채권 시장, 환율, 원자재 가격의 변화와 방향은 어떻게 되는지

그 반응 원리를 알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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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동역학과 피드백 루프

실물 경제, 정책, 시장 간의 상호 작용을 이해하는 것.

이런 상호 작용을 이해하고 요인을 파악하면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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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를 모니터링하고 현재 경기 사이클을 파악하여 향후 투자의 방향성을 예측하여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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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 우리는 돈의 흐름을 알고 투자를 하게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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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이후는 현재 트럼프 2기에 대한 사례와 정책들의 설명

그리고 이런 상황들을 통해 우리가 어떠한 투자를 해야하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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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마지막 장의 글이 이 책을 대표한다고 생각한다.

" 돈의 흐름은 거스를 수 없다. 그리고 그 흐름을 읽고 준비한다면 우리는 변화 속에서도 기회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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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생각법은 돈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한 방법인것이고 이 흐름속에서 기회를 잘 찾아보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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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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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나는 경제학 수업 - 기회비용부터 비트코인까지, 뉴스가 들리고 투자가 보이는 61가지 경제 지식 ㅣ 드디어 시리즈 5
미셸 케이건.앨프리드 밀 지음, 김선영 옮김 / 현대지성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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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시작하면서 듣는 이야기 중 하나가 경제 신문을 읽어보라는 것이다.

경제 신문을 읽어보면 가장 답답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용어이고, 그리고 그 기사가 이야기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다. 쉽게 알려줄 수는 없는지? 이 책은 어느정도 그 부분을 해소해주고 있다. 정말 투자를 처음하는 사람이 알아야하는 수많은 용어들과 해석들.

왜 그 용어가 필요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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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에 경제 문해력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경제 문해력이란 경제 현상을 정확히 읽고 해석해 현명한 의사 결정을 내리는 능력"

그리고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실제 삶에서 돈이 되는 판단력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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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문해력을 높이는데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이 책을 읽어보고 삶에 적용해보자는 것이다.

이 책은 정말이지 교과서에 필요한 부분을 설명하고 예시까지 그리고 추가 보충 설명까지 해주는 기본서 같은 느낌이다.

크게 4가지 부분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자신이 필요한 부분을 읽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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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경제학이란 무엇인가?를 경제학이 어떤 시선을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왜 경제학이 탄생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세상이 변화하면 경제학은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고 앞을 바라보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여러 나라의 사정에 따라서 그리고 조건에 따라서 경제학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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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화폐가 어떻게 등장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시장은 어떻게 이루어지게 되었는지?

학교에서 처음에 경제를 배우면서 지금 생각나는 것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다.

그럼 왜 수요와 공급이 법칙으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없는지를 알 수있다.

그냥 모든 조건이 동일하고 변수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부터 세상을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심리를 변수로 두면서 세상을 해석하는 방식을 설명하고 있다.

개인에서 부터 정부 그리고 세계로 이어지는 관계 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을때 경제는 어떤 현상을 일어나는지를 아~~ 그렇구나 하고 이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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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투자를 하면 가장 많이 접하는 것이 숫자이다. 즉 지표를 보게 된다.

그럼 이 지표들이 말해주는 것은 무엇이고, 해석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알 수 있게 도와준다. 기본을 알고 현상을 알고 그리고 어떻게 해석하는지를 마지막으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게 도와준다.

물물 교환에서 암호 화폐까지 지표와 함께 그리고 관계와 흐름을 알 수 있게 도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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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세계 경제에는 많은 현상들이 일어난다. 이 현상들을 일으키고 발생시키는 것은 누구이고 무엇때문인지를 알 수 있게 된다. 단 겪어보고 지나봐야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런 현상들이 일어 났을때 과거를 돌이켜보고 비슷한 상황인지 파악하고 나에게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발전해 봐야할 숙제를 주는 부분이다.

현재 트럼프의 관세 정책 즉 미국의 경기 부양책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이고, 트럼프는 왜 미국의 경기 부양책으로 관세 정책을 시작하는지 해석하는 부분에서 고개를 끄덕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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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냥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이 읽는 책이 아니고, 교양서로 학생들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 공부를 해야하고 경제를 알아야하는지? 설명해 줄 수있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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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해 궁금하거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번 정도는 알아 보고 싶다면 이책을 읽어보고 문해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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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으로 리드하라
캐서린 크래머 지음, 송유진 옮김 / 처음북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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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라고 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하는 책이다. 리더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조직이나 팀을 이끌어 가는 것이 최상의 결과를 가져오는지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것 같다.
이책의 핵심은 '자산에 바탕을 둔 사고'이다. 자산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마음가짐이다.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마음가짐. 자기 계발서에 많이 등장하는 단어가 긍정이다.
이 긍정이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되는 이유는 이책에서도 밝혔듯이 사람의 마음은 부정적인 생각이나 마음이 80%를 차지한다고 한다. 그래서 나머지 20%의 긍정적인 마음이나 생각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냥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는 것이 아닌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 바로 이 '긍정으로 리드하라'라는 책인 것이다.

 

어떻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는 이책에서 제시하고 있으나, 가장 인상적인 방법은 바로 보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긍정적인 것을 보고 긍정적으로 말하며 긍정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먼저 자신을 긍정으로 리드하고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그 다음은 자연스레 팀이나 조직이 긍정적으로 변화가 된다는 것 이것이 핵심인 것 같다.
최근 세월호 사고를 통해서 긍정적인 마인드의 리더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어떤 리더가 되어야하는지 많은 방송들이 내보내고 있다. 그 속에서 나타나는 공통점은 긍정이다.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바뀔수 있는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것이 리더이다.

지나간 사건 사고,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들에서 우리는 항상 실패에서 뭔가를 얻으려고 한다. 그리고 성공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나의 노력이나 팀의 노력의 성과이니 당연하다. 그런 식으로 생각으로 한다.
그러나 실패에서 원인을 찾아서 메우는 것도 중요하나, 성공에서 교훈을 찾아서 그 교훈을 이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성공에서 교훈을 얻어 그 성공 방정식을 더욱 발전시켜 나간다면 영웅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 보다는 연습을 해야한다는 것, 연습을 통해서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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