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동으로 부자되는 시스템 - 한번 구축하면 평생 굴러가는 마법의 머니 시스템!
윤교진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이 책의 제목만 봤을 때 똑같은 내용의 또 다른 제목의 책이군. 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목차를 보고서는 그냥 책은 아니구나 생각이 들었으며,
책을 읽고 나서는 정말 서민들에게 필요로 하는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몇년전 절박할 때 시작하는 돈 관리 비법이라는 데이브 램지 저자의 책을 보고 똑같은 생각을 했었다.
두 책을 비교하라면 자동으로 부자되는 시스템은 마인드에서 목표, 그리고 계획,
실행할 수 있는 방법과 전략까지 구체적으로 쓰여있는 반면.
후자 절발할 때 시작하는 돈 관리 비법은 왜? 가난한가 부터 천천히 하나씩 단계를 나누어 부를 이루는 방법
그리고 그 부를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해 쓰여져 있다.
두 책의 공통점은 절대 서두르는 것이 아니며, 천천히를 강조한다
요즘 CF에서 나오는 성질 급한 한국인의 모토와는 맞지 않지만...
그래도 이 책에서는 한국 저자가 한국 방식으로 한국인의 시점에서 쓰였다는 게 장점이다
3년전 절박할 때 시작하는 책을 보고 3단계까지 완성하는데 3년이 걸렸다.
이 책을 보면 지금의 내 상태를 점검하고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 책에서 강조는 마인드 - 실천 - 습관
정말이지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습관이 되는데 3년이 걸렸으며, 그 3년이 지나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는 회귀 본능이 자꾸 고개를 들지만
이 책을 보고 다시 마음부터 새롭게 잡았다.
이 책에서도 나오듯이, 사람은 정신 (마인드)을 바꾸면 작은 변화가 시작이 된다.
그리고 행동을 바꾸면 큰 변화가 시작이 된다.
습관이 되면 어느새 부자가 되어 있다.
마음이 부자면 행동도 부자가 된다.
나는 아직 이 경지까지는 와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현재 내 마음은 부자이며 지금 난 부자이다.
왜냐, 현재 내 생활에 경제적 어려움은 없으니까.
그러나 좀더 욕심을 부리면 어려움이 있다.
그래도 현재의 난 부자이다..
그리고 이런 내 마음을 이 책과 더불어 다시 한번 더 큰 부자가 되기 위해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이 시점에서 이 책을 읽은 것이 나에게 더 나은 미래의 또 다른 출발점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