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애호가로 가는 길
이충렬 지음 / 김영사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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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킨(raremon) 


그림 애호가로 가는 길.

 

읽기 전에는 설명문 형식으로 되어 있는 줄 알았는데 이건 설명문이 아니라 경험담의 일종이어서 딱딱하지도 않고 읽기 편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림은 서양화 쪽인데 이 책에 나오는 그림은 거의 동양화고, 서양화도 한국인들이 그린 거였다는;

 

아니면 외국인이 그린 동양화라든가;;

 

풍경그림 같은게 멋지게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처음 그림을 사는 개미 애호가들에게 필요한 정보랄까, 그런게 다 나와있어서 좋았다는...

 

음.. 별로 쓸게 없지만, 꽤나 좋은 책이었스빈다!!<<응?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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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힐에서 온 편지 - 발도르프 아줌마의 삶과 교육 이야기
김은영 지음 / 지와사랑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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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킨(raremon) 

캠프힐에서 온 편지.

처음에 표지만 대충 봤을 때는 표지에 영어도 쓰여있고, 사진도 외국 아주머니들이셔서;;

외국인이 쓴 책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책 소개글을 읽으면서 한국인이 쓴 글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 한국인이 40대 아줌마라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대체 이 나이의 아줌마가, 외국에서 장애인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할까? 이런 생각에 책을 신청했습니다.

그 후 책을 받긴 했으나;; 바빠서(?) 잠시 미뤄뒀습니다.

결국 한 5일 전에 다 봤지만, 서평 또한 잠시 미뤄뒀,,,,

 

서평-이 책에 나오는 아주머니께서는 40대, 결혼하고 아이 낳은 그 나이에 유학을 꿈꿨습니다.

그리고 유학을 갔습니다.

거기서 발도르프 특수교육에 관심을 가져서 또다시 스코틀랜드에 있는 캠프힐로 여행을 가게 됩니다.

캠프힐에서의 6개월동안 그 아주머니꼐서는 많은 것을 배우게 되고, 현재 한국의 발도르프 특수교육센터대표로 '슈타이너 학교'설립을 계획하신다고 합니다.

 

이 아주머니의 소망이 이루어져서 우리나라의 많은 장애인들도 정상인들 못지않은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예스맨 서평을 쓴 직후라그런지 손도 아프고 귀찮기도 하고 해서 서평이 더 짧아진듯해 ㅈ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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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맨
대니 월러스 지음, 오득주 옮김 / 민음사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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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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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킨(raremon)

예스맨 당첨-서평! 

 대니 윌러스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Yes보다는 No라는 말을 많이하는 그런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대니의 대답이 No에서 Yes로 바뀌는 계기가 된 그날, 대니는 사람이 많은 버스, 만원버스에 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대니는 우연히(?) 한 남자와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대니가 자신은 너무 자주 No라고 말한다고 했더니 그 남자는 Say Yes More, 좀 더 많이 예스라고 말하세요. 하고 대답합니다.

그런데 그게 대니의 가슴에 인상깊에 남은 것입니다!

 

그 날 이후, 대니는 쇼핑메일에도 Yes라고 대답해서 그 즉시 신청서를 작성하고,

사기일 게 뻔한 술탄의 아들 오마르가 보낸 메일에도 Yes라고 대답해서, 친구인 이언이 아니었다면 그 사기에 말려들 뻔 했습니다.

하지만 대니는 이언의 충고를 무시하고 그 후에도 계속 Yes라고만 대답해서 여러가지 모임에도 참석하게 되어버립니다.

 

그러던 중, 대니 앞으로 YES라고 써있는 모자가 옵니다.

처음에 대니는 당연히 이언이 보낸거겠지, 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언과 대화하던 중, 이언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계속 나름대로 추측해봅니다.

그러던 대니에게 또다시 소포가 옵니다.

이번에는 Just Say No, 아니라고 말하세요. 라고 쓰여있는 밝은 파란색 티셔츠입니다.

그래서 대니는 얼마간 Yes대신 No라고 말합니다.

그러다가 결국 다시 Yes라고 말하게 됩니다.

 

이런 저런 얘기 끝에, 대니는 이언과 한네가(맞나?;;) 그 일을 꾸몄다는 것을 알게되고 매우 화를 내지만, 자신을 위한 거였다는 것도 깨닫습니다.

대니는 그간 자신의 행동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고, 한때 사귀었던 리지라는 여인의 부탁을 처음엔 거절하지만, 곧 Yes라고 대답하고 리지를 향해 갑니다.

결국 해피엔딩-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궁금했던 것은 이 책이 소설인가, 수필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없을 것 같기도 하면서도 읽어날 법한 일인것도 같고;;

...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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