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벳 - 세상을 바꾼 1천 번의 작은 실험
피터 심스 지음, 안진환 옮김 / 에코의서재 / 2011년 9월
평점 :
품절


리틀 벳이란 어떤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발전시키고 시험하기 위해 위험 부담없이

해봄직한 시도를 의미한다.

리틀 벳은 현재에 머무르고 정체되는 일 없이 앞으로 다가올 세상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라고 보고 있다.

이 한권의 책에 이 어마어마한 이야기가 숨어있다..지루할틈없이 이름만 들어도 알만안 인사

들로 예를 들어 이해하기가 쉬웠다.

이 책에는 창조적 통찰려을 달성하고 아이디어를 개발하기 위한 최적의 방법 중 하나는 이론

을 버리고 현실을 경험하는 것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는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그것들은 언제나 숨어있다.

진정한 발견 과정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것 너머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는 모를 수 있다. 그러므로 세심하게 탐구하고 관찰하면 귀 기울여 육안으로 보

이지 않는 것들을 밑바닥으로부터 끌어올려야 한다.그러기 위해 더욱 깊이 파고들고 더욱 광

범위하게 살펴보고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책 속에 각각의 경우를 들어 알기쉽게..예를 들어

아주 잘되어있다..현실을 경험할려면 많은 아픔이 따른다..간접적으로 경험을 하면 조금이나마

낮지않을까 쉽다.

아주 재미난 실험이 나온다..자기 스스로 행운아 혹은 불행아로 여기는 집단간의 차이를 실험

을 해서 그 실험결과를 읽어보니 아주 놀라웠다..운이 따르는 사람은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

를 알것같다.^^더 상세하고 재미난 이야기가 한 가득 내가 살면서 모르고 지나쳤던..

알고도 모르고 지냈던...나의 삶의 습관을 조금이나마 이책을 통해 바꿔가야 할듯하다.

나는 지금 당장이라도 나의 작은 실험을 해야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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