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 대마왕 움직이는 학교 창작동화 4
박혜숙 지음, 강석호 희곡, 임영란 그림 / 명진출판사 / 2010년 6월
평점 :
절판



잔소리 대마왕


우리아이랑 아주재미나게읽었어요^^


엄마 머릿속에는 잔소리 씨앗이 들었나?


정말 내 머릿속에 잔소리 씨앗이 들은 느낌이랄까..읽으면서 거울을


보는듯했습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아주 재미나게 풀어놓구..엄마가 잔소리를


할수밖에 없는 이유와..엄마의 진심이 전해지는 책인듯합니다.


더불어 우리 딸7살 내가 몰랐던 아이의 맘을 들여다본 느낌입니다.^^


“일어나!일어나!일어나!”한 번만 말해도 되는데 꼭 세 번씩 말합니다.

귀가 다 아픕니다.눈을 비비고 화장실에 들어가면 잔소리가 화장실까

지 따라옵니다..

아침마다 일어나는 우리집의 아침일상^^우리아이의 맘을 들여다 볼 생각을 못했는데..

잔소리 대마왕..을 읽고 내가 얼마나 우리딸아이의맘을 무시하고

내말만했구나싶어요^^


아이가있는 엄마라면 꼭 한번은 읽어야할책인듯..아이랑 같이 읽으면


서로의 맘을 더 이해할수 있을듯합니다..


잔소리 대마왕..아이가 너무나 좋아합니다..^^

딸아이가 속이시원하다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