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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즈니스는 서비스로 통한다 - 미래를 만드는 서비스 창조력
김현곤 지음 / 삼우반 / 2010년 1월
평점 :
품절
미래를 만드는 서비스 창조력
언뜻보면 쉬운말이지만..너무도 어려운 단어다
“모든 비즈니스는 서비스로 통한다”이 책을 읽고는 이 단어가 머릿속에서 맴돈다.
이 책은 현재와 미래와 과거를 서비스라고 감히 생각도 못했던것들을 많이 떠올리게 한다.우리나라 최초의 서비스부터 현재 성업중인 서비스까지
서비스의 역사를 적은듯하다.
“네가 깎는 것은 천 명분의 오이.그걸 먹는 사람은 단 한명의 손님”
서비스는 사람에 관한 것이다.특히 서비스는 사람의 마음에 관한 것이다. 인간미와 인간사랑이 느껴지는 인사나 대화,서비스여야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그런 점에서 모든 서비스는 휴먼 서비스여야 한다.
인간이 존속하는 한 사람과사람 간에 주고 받는 활동인 서비스도 무한히 지속되고 발전할 것이다.그런데 서비스가 아무리 무한정 발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서비스는 결국 사람의 마음에 관한 것이다.
이 책은 200여개의 서비스 선진 사례들을 아직도 번창하고 번창하게 될 서비스 사례들을 모아 놓아다.이 사례들을 읽음으로써 앞으로 해야할 서비스를 지금 현재 해야할 서비스가 먼지를 생각끔 했다..
미래를 대비하는 최선의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즉 미래사회최고의 경쟁력은 서비스 창조력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고 실천해가야한다.
내가 무심코 지나쳤던 생각들이 막 솟아지는 느낌이다.이 책은 읽음으로써 서비스가 뭔지를 안것같다.내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