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없이 웃으면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수빈이가 여장수지만 하늘하늘 미디어에서 나타내는 여자처럼 가늘고 그런 게 아니고 비교적 가늘지만 골격은 남자라는 설명이 있어서 더 좋았음ㅋㅋ
재밌게 잘 읽었어요! 중년미남수는 많이 봤어도 중년미인수에 이렇게 정의로운 전직 형사라니 하준이가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라서 더 좋았음 담이도 호락호락하지 않은 댕댕연하공이라서 좋았어요 그리고 꽉을 비롯해 조연 캐릭터들도 다 너무 특색있고 재밌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