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없이 웃으면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수빈이가 여장수지만 하늘하늘 미디어에서 나타내는 여자처럼 가늘고 그런 게 아니고 비교적 가늘지만 골격은 남자라는 설명이 있어서 더 좋았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