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연상 좋아하고 덩치 좀 있는 캐릭터 좋아해서 만족한 작품! 빌런도 없고 캐릭터들이 꼬인 구석도 없어서 술술 볼 수 있고 여캐 아야카까지 좋았음
자각하게끔 던져주니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하는 마시로 좋았음 그 태도가 생각보다 귀여워서 재밌었음ㅋㅋ
후속편도 나왔음 좋겠다... 1권 메인커플도 재밌었는데 세키야랑 쿠로다 커플도 재밌었음 스토리는 클리셴데 애들이 꼬인곳 없이 다정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