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도 역시는 역시입니다... 작화가 예쁜데 노골적이에요ㅋㅋ 취향에 딱 맞는 작품이 아닌데 이상하게 후속편 나올 때마다 꼭 챙겨보게 됨... 타나베가 하남자같을 때마다 주먹이 울지만 그래도 점점 성숙해지겠죠
긱앤핫, 안달맛에 이어 세번째로 보는 작가님 작품! 이번에도 재밌게 읽었어요 작가님 글이 엄청나게 독특한 소재가 있는 건 아니고 일상에 특별한 소재 한스푼 정도 들어간다고 해야되나.. 그런데도 글이 심심하지가 않고 귀엽고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