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앤핫, 안달맛에 이어 세번째로 보는 작가님 작품! 이번에도 재밌게 읽었어요 작가님 글이 엄청나게 독특한 소재가 있는 건 아니고 일상에 특별한 소재 한스푼 정도 들어간다고 해야되나.. 그런데도 글이 심심하지가 않고 귀엽고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