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나 마음이 가볍게 풀리는 편이라 술술 읽기 좋음 자낮수 자낮 뿌셔뿌셔하는 다정공 좋아하긴 하는데 우구하라가 적극적으로 해결했다기보다는 치사토가 어느정도 능동적으로 지른 면이 있어서 더 괜찮았음 타케랑 재회하는 부분도 좋았음
스핀오프가 훨씬 재밌었음..! 평소에 키작공을 막 좋아하는 건 아닌데 아무래도 연하연상을 좋아하는 취향이라 이쪽 설정이 좀 더 좋아서 더 끌린듯... 댕댕공 쾌남수 안 보는 법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