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나 마음이 가볍게 풀리는 편이라 술술 읽기 좋음 자낮수 자낮 뿌셔뿌셔하는 다정공 좋아하긴 하는데 우구하라가 적극적으로 해결했다기보다는 치사토가 어느정도 능동적으로 지른 면이 있어서 더 괜찮았음 타케랑 재회하는 부분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