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범인의 머리와 가슴으로는 납득이 안 되는 심리가 나옴ㅋㅋㅋ 일벨이라 그렇겠지 하고 흐린눈 하고 보면 볼만합니다..
소꿉친구물에 여장 들어간다하면 바로 떠오르는 클리셰 그대로 흘러감! 특별한 건 없지만 좋았던 점은 오해 풀 때 얼렁뚱땅 해결하는 게 아니라 각잡고 대화한 점 그리고 코우스케 순애공이라 쌍방짝사랑이었던 점ㅋㅋㅋ
둘이 정말 잘 맞는다는 감상과 별개로 범인의 심리로는 이해하기 힘든 캐릭터들이라... 분석에서 그치고 머리로 받아들였음 공수 둘 다 캐릭터가 집착과 순애라는 큰 스토리 틀 안에서 잘 만들어진 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