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정말 잘 맞는다는 감상과 별개로 범인의 심리로는 이해하기 힘든 캐릭터들이라... 분석에서 그치고 머리로 받아들였음 공수 둘 다 캐릭터가 집착과 순애라는 큰 스토리 틀 안에서 잘 만들어진 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