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커플은 아는맛 클리셰라 잘 봤고 두번째 커플은 후반부에 유메노 체형이 좀 가늘게 표현된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음 무토우가 커져서 상대적으로 작아진거긴 하지만... 아무튼 보통 두번째 커플을 좋아하는 비율이 클 것 같고 세번째는.. 개인적으로 공 캐디는 가장 취향에 맞았는데 이야기가 후반에 좀 힘이 빠진 것 같았음 작가 후기의 말마따나 어떤 한 장면은 제대로 표현되긴 함
스토리는 소꿉친구 클리셴데 작화도 감성적이고 주인공수 포함 모든 인물들이 다 착하고 귀여워서 좋았음... 속편이 보고싶을 정도
배틀 좋아하는 편이고 문란공수도 잘 보는 편인데 이 작품은 작화 때문에 애들이 문란한 생활 자랑하면서 주도권 싸움하는 게 좀ㅋㅋ 안 어울리는 느낌.... 중딩들이 싸우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