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커플은 아는맛 클리셰라 잘 봤고 두번째 커플은 후반부에 유메노 체형이 좀 가늘게 표현된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음 무토우가 커져서 상대적으로 작아진거긴 하지만... 아무튼 보통 두번째 커플을 좋아하는 비율이 클 것 같고 세번째는.. 개인적으로 공 캐디는 가장 취향에 맞았는데 이야기가 후반에 좀 힘이 빠진 것 같았음 작가 후기의 말마따나 어떤 한 장면은 제대로 표현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