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할 때 못 봐서 나오기만을 기다렸어요! 능서가 너무 애틋하고 짠하고 사랑스럽고... 두 주인공이 필연적으로 가질 수밖에 없는 긴장감에 저도 덩달아 휨쓸려서 입이 마르기도 하고.. 너무 재밌게 봤어요
평범하고 잔잔하게 감정 쌓는 건 좋은데 고토 캐릭터가 재등장 후 갱생의 여지를 보이는 장면에까지 컷을 할애할 필요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카미야랑 니와가 서로 좋아하게 된 과정이 조금만 더 자세히 그려졌으면 더 탄탄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