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치만 견디면 그럭저럭 볼만함.. 사실 버튜버물 또는 연예계물의 공수치보다는 일본 특유의 남 가르치기 식의 전개가 단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ㅋㅋㅋ 이렇게 쭉 이어진다면 캐릭터성에 더 매달릴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다행히 캐릭터들은 무너지지 않고 괜찮은듯 그리고 하카이가 갑자기 개큰흥미를 갖게 함 섭컾은 별로 취향이 아니고 요우 성격도 공인 쪽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 아쉽지만 하카이의 공격적인 대시(?)는 백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