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버스 많이 못 보긴 했는데... 내가 접해본 작품 중에선 이게 감정이 가장 납득이 잘 됐음 무엇보다 공수가 착하고 멀쩡하고 단단하게 발전하는 애들이라 엄청 만족스러웠음! 나루세가 정말 매력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