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기대없이 시작했는데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올컬러인데 채색 분위기랑 작품 분위기랑 엄청 잘 어울리고요. 처음엔 아방(?)한 점장님이 미야카와 광공 만드는 중이라며 깔깔거리면서 보다가 나중에는 긴장한 상태로 봄... 빨리 2권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