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마음을 확인하기 전에 괜히 뻗대는데 연출 때문인지는 몰라도 마냥 발랄한 로코같은 느낌이 아니었어요 캐디 스타일도 편한 옷을 입은 부분이 거의 없어서 긴장감이 좀 더 느껴지는 기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