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압과 폭력에 맞서야 했던 어두운 시대가 배경이라 답답하고(요즘 생각도...) 슬프기도 하지만 곳곳에 좋은 표현들이 많아서 여운이 컸어요 제가 이 연작 시리즈의 전작을 못 본 상태로 이것부터 봤는데.. 찾아보니 순서가 크게 상관은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경성 보고 서울 다시 복습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