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영상 만들기 - 누구나 쉽게, 언제 어디서나
박철우 지음 / 끌리는스타일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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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카메라가 대세인 시절, 누구나 한번쯤 디지털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하고,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사진을 올렸죠. 그런 사진의 시대도 어느 새 옛날이 돼 버렸습니다.


여전히 사진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이젠 사진보다 영상이 대세인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전문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영상을 만들고, 편집하는 것이 보다 쉽게, 보다 간편하게 나오면서 이젠 개인들도 영상에 관심을 가지는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캠코더로 찍던 시절, 디지털카메라로 찍던 시절과 다르게 손쉽게 내 손안에서 영상을 뚝딱 촬영할 수 있는 시대. 모바일 시대가 가져온 새로운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변화의 시대 좋은 도구를 활용해 찍은 영상을 단순히 보관하는 형태가 아니라, 나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을 드러내 자신의 표현하거나 특별한 영상을 만들어 놓는다면 자신의 역사를 기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기록하지 못하면 금새 잊어버리곤 합니다. 기록이란 의미에서도 영상제작은 좋은 도구일 것이 분명합니다.



이 책은 혼자서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책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멋진 영상 한편은 모바일로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저자 자신의 실 생활에서 만들었던 영상을 예제로 다양한 앱(멸치,퀵, 키네마스터)을 활용해 만드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해 비슷한 소재로 영상을 만들어 연습해볼 수 있어 주제선정에 대한 부담이 없습니다. 영상을 만들때 소재찾는 일이 생각보다 초보자에게 쉽지 않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가 보여주는 예제 영상들은 우리 일상에서 흔히 만들어볼 수 있는 소재라 편히 따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의 책을 보고 따라하면 왠지 엑셀을 잘할 있을 것 같지만 실무적으로 막상 사용하려할때는 응용과 적용이 어렵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나의 일상에서 주어진 소재를 가지고 책에 소개되는 앱을 활용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바일기기에 따라 적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영상의 시대, 전문가의 영역이라 생각되었던 영상 편집을 직접 편집할 수 있는 앱도구들이 개발되면서 전문가가 아닌 사람도 영상 제작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상의 시대, 전문가의 영역이라 생각되었던 영상 편집을 직접 편집할 수 있는 앱도구들이 개발되면서 전문가가 아닌 사람도 영상 제작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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