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오아시스 타임을 취함으로써 위 사진처럼 선순환 속에서 삶을 살수도 있고 피로의 누적으로 인한 악순환 속에서 삶을 살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적절한 오아시스 타임은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특이한 점은 오아시스 타임을 그냥 보내는 것이 아니라 계획을 세워서 보내라는 점 입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그냥 쉬면 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실수도 있는데 책에서는 계획을 하여 쉬면 그냥 무작정 쉬는 것보다 더 오아시스 타임에 집중 할 수 있고 더 잘 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아시스 타임을 가지는 것을 뒤처진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오아시스 타임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뛰어난 생산성을 올리면서도 여전히 다른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하는 즐거움뿐 아니라 일을 멈추고 쉬는 즐거움도 음미할 수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