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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과 종교의 두 원천 대우고전총서 40
앙리 베르그손 지음, 박종원 옮김 / 아카넷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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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손은 영적 성장에 관한 탁월한 분석을 근거로, 역사 속에서 인간이 도달한 상이한 영적 단계들을 비평한다. 그는 황홀경, 감동, 그리고 의지와 행동과의 관계 속에서 인간의 신비로운 변형을 설명함으로써 여러 종교적 비전들을 평가할 수 있는 통찰을 마련한다. 구도자의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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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 희극적인 것의 의미에 대하여
앙리 베르그송 지음, 김진성.김진성.류지석 옮김 / 파이돈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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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극적인 것의 정수가 갖춰야 하는 역설적인 수많은 조건들을 나열한 다음 허영을 지목하는 대목과 진정한 겸양이란 허영에 대한 고찰일 뿐이라고 지목하는 대목에서는 터져 나오는 박수를 참지 않고서는 가만히 앉아 있을 수가 없었다. 베르그손의 직관력과 지성에 대한 존경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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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 강의 1 박홍규 전집 2
박홍규 지음 / 민음사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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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1학년 때 이 책을 읽지 못했다면 20년이 지난 지금도 방황하고 있지 않았을까? 플라톤과 베르그손을 읽고 언제나 다시 박홍규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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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랍 철학 논고 박홍규 전집 1
박홍규 지음 / 민음사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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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에 대한 감각은 하나의 심미적 감각이며, 간결하고도 낭비가 없는, 예견된 목적을 직접 달성한 것을 감탄하는 경험에 기초를 두고 있는 감각이다." 화이트헤드의 말이다. 수록된 모든 논문에 이런 품격이 있다. 특히 베르그손에 관한 논문은 철학도라면 반드시 외워야 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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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풀
앨리 스미스 지음, 이상아 옮김 / 프시케의숲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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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와 이미지가 예기치 않게 새로운 의미를 띠는 마법과 같은 순간이 있다. 다시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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