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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 Rosso 냉정과 열정 사이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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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냉정과 열정은 색다르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일반적으로 책이라하면 하나의 줄거리로 하나의 구성을 가지고 있는데 반해.

이 책은 하나의 책이 하나의 구성을 하지고. 또다른 하나의 책이 하나의 구성을 가지고 있되, 그 이야기 들은 하나의 이야기이다..

보통 헤어졌다 다시 만난 이야기라면..아 그렇구나...라고 하겠지만..

이 책은 남자의 느낌과 여자의 느낌...하나의 만남이 이루어 졌다라기 보다...

그 남자가 그 여자와 다시 이루어 지기전의 생겼던 모든 일들 그리고 그 남자만이 가지는 생각 남자 입장에서의 그녀...그가 생각하는 그 속에 그녀...

그 여자가 기억하는 그 남자 다른 남자와 함께 이면서도 느낄 수 밖에 없었던...그.. 기억을 가지고 혼자만의 세상에 선을 그읏듯한 그녀가 또 그와의 마지막 약속을 찾아가는 이유...

두 남녀 모두...안 올거야라며....자신속에서의 혼자 상대방를 기다린다..각기 다른 환경에서 떨어져 있었지만..끝내 끊어지지 않았던 기억의 고리를 지니고 있고...

마침내 기나긴 혼자만의 여행들을 마친 그들은 만나게 된다....

내용보다는 그 남자와 그 여자의 필체에 더 가슴이 찡한...한 구절 한 구절에 서로의 갈망을 나타내는 데서...우리는 더욱 사랑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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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뫼비우스 그림 / 열린책들 / 200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베르나르 베르베르...그 만이 쓸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이야기들...

나는 이 이야기들을 읽으면서....우와..신기하다...라고 생각했다...

누구나가 쓸 수 없는 책이여서 더욱 끌리는 책..

단편 단편의 내용이 너무 신기하고 신비스러운 책..

정말 환상이라는 말이 맞을 듯한 이야기들만 묶어 놓지 않았나..

정막 독특한 소재이고 독특한 구성이다...결말을 예측할 수 없을만큼..

이번 친구의 생일 선물로 나는 이 책을 골랐다...

그녀만의 환상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이 나무라는 책이길 바라면서...

생각지 못했던 책 한권에서 다른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을 만난 다는 것은 우연치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기회를 혼자만이 가지기엔 너무 욕심이 크지 않을까?

이 책을 읽고 계신 분들...당신의 옆에 앉아 있는 소중한 이에게도 선물 하시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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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 - 인생을 두 배로 사는
사이쇼 히로시 지음, 최현숙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나는 하자 하자...그렇게 계획은 계속 세우지만..

정작, 실천은 잘 못하는 것 같다..

모든 사람이 계획 세워서 하자..라고 하지만 그들 중의 몇명이 그렇게 하겠는가..

아침에 일어나서 활동 하는 사람은 게획 보다는 게획으로 만들어 낸 자연스러운 습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누구나 처음은 힘들고, 계획을 이용해서 습관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아침형 인간이라는 책에 보면 아침에 단지 몇시간 먼저 일찍 일어난다는 것이..

우리가 말하는 몇시간이라는 것이 아니라.. 하루의 전체를 어떻게 보내기 위해

아침의 몇시간을 쓰는 것이 맞는 것같다..

처음부터의 무리한 계획이라는 것보다..3일씩 일정을 짜서 3일씩만 하자...라는 것 깉다..

3일씩 꾸준히 하자..그러다 보면 될 것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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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는 7시에 떠나네
신경숙 지음 / 문학과지성사 / 199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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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는 7시에 떠나네....

성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기억 저편의 이야기..

그리고 잊을 수 밖에 없었던 그 기억들...

그녀가 계속 찾아다니는 그것을 찾고 난 뒤 그녀가 느끼는 것....

한 여성의 그녀의 감각을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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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의 성
최해심 지음 / 신영미디어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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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사라질 듯하면서...잊혀진 것 같으면서도 잊혀지지 못한 사랑..

사랑을 표현할 수 없는....

우리가 생활에서 일상에서 벗어나 꿈꾸는 진정한 로맨스...

이제부터 그런 로맨스가 시작된다....

내가 읽은 로맨스...당신도 같이 읽어보면서...우리들의 로맨스에 같이 들어가자...

언제나 느낄 수 있는 우리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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