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는 7시에 떠나네....
성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기억 저편의 이야기..
그리고 잊을 수 밖에 없었던 그 기억들...
그녀가 계속 찾아다니는 그것을 찾고 난 뒤 그녀가 느끼는 것....
한 여성의 그녀의 감각을 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