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호랑이
권정생 지음,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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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호랑이
금강산호랑이를 읽고 부모에 대한 사랑 
감사의 편지, 엽서 꾸며보기!!!

큰아들은 “예쁘게 키워주고 사랑을 많이준
엄마, 아빠에게 감사합니다” 하고 나무와 하트로 꾸며 주었다.

둘째아들은 “엄마가 날 멋지고 잘 생긴 얼굴을 만들어주시고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써주었는데 둘째는 자존감과 자기애가 강한 아이라 글에서도 잘 나타난다.

금강산호랑이는 유복이 배속에 있을때 큰호랑이에게 당한 아버지의 복수를 하기 위해 떠난 유복이 이야기이다. 부모님의 효심 감사한 마음 그걸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감사의 편지를 써봤다. 긴글은 아니였지만 감사한 마음이 잘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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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주 박사의 그림책 육아
임영주 지음 / 믹스커피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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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육아
큰 아들 5학년아이에게 전집 위주로 책을 많이 읽어줬는데
5살 막내와 10살 아들에게는 그림책을 만나고 그림책 위주로 읽어줬더니 아이들이 그림책을 보는 관점이 많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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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유아기때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 위주로 잘 나와있었다. 내가 그림책으로 육아를 하지만 잘 하고 있었는지 몰랐는데 임영주박사님의 책을 보고 우리집이 있는 그림책으로 잘 하고 있었구나하고 생각이 들었다. 또 내가 모르고 있던 그림책도 많이 있어서 도움이 너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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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그림책을 통해 사회성을 기를 수 있고 소통 할 수 있어 좋다. 울고 웃고 같이 공감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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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훈육을 위한 책, 생활습관을 잡아주는책 , 사회성을 높이는 책, 가족에 대해 애착을 높일 수 있는 책, 발달 능력을 키워주는 책으로 다양하게 정리되어 있어 육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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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이상해요 - 기후 변화 글로벌 이슈 1
이현숙 지음, 홍선미 그림 / 다림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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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우린 마스크를 쓰고 일상 생활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추운 겨울 방한용으로만 마스크를 썼는데 지금은 미세먼지가 안들어오게 필터가 있는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기후변화가 변화고 있고 왜 일어났는지 원인을 알 수 있으며 우리가 어떻게 기후 변화를 막을 수 있는지 이 책에는 잘 나왔다.

이 책의 중간 중간에 환경문제로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낸 소녀들이 나온다. 제이미는 모든 사람들은 생명을 유지하고 자유를 누리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갖고 있는데 제이미가 살고 있는 시애틀 뒷산에 산불이 나면서 숨 조차 쉴수 없게되자 국가로 상대로 소송을 했다.
등교 거부 운동을 펼친 툰베리도 있다. 툰베리가 사는 스웨덴에 극심한 폭염으로 산불까지나서 기후 위기에 해결하기 위해 나서야한다고 했다.

초등학생 아들들이 기후 변화와 고기반찬이랑 무슨 상관이냐며 궁금해하면서 읽었는데 읽으면서 가축을 키울때 대량으로 가축을 키워야하니 사료재배 때문에 자연환경이 심각하다는걸 알게되었다.

우리 가족부터라도 육류 소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며 일주일에 한번만 고기 먹겠다는 아이들 ㅠㅠ

이 책에서 뒤부분을 보면 기후 변화를 막기위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10가지가 있다.
이걸 보더니 당장 우리가 실천 할 수 있는것 부터 하자는 아이들 1. 전기 코드 빼서 전기 아끼기. 2. 가까운 거리 걷기. 3. 일주일에 세번 야채먹기. 4. 일화용품 쓰지 않기.등 아이들이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일을 해보자고 했다.
지구를 위해 작은것부터 실천하며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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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고양이 아기 말놀이 그림책
수아현 지음 / 시공주니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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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고양이
5살 딸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고양이 그림책
새하얀 고양이 얼굴이 주황색, 초록색으로
물들고 있어서 고양이가 화내는데......

고양이 얼굴에 “퍽” “툭” “철퍼덕”
묻을때마다 “깔깔깔” 거리며 재미있다고 한다.
마지막에 “맛있다! 나, 다 먹었어요”
하는 장면에 남자친구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고양이는 그 친구의 티셔츠에 있는 고양이구나 하면서
본인도 “잘 먹었습니다”하고 따라한다.

엄마들은 아이들 옷에 뭐가 묻을까봐 걱정하는데
아이들은 음식을 먹다보면 여기저기 묻기 마련이다.
그걸 잘 표현한 그림책인거 같다.
깨끗이 빨면 다시 새하얀 고양이가 된다는걸.....

아직 딸 아이가 글자를 모르지만
엄마가 읽어줬던 부분을 기억하고
퍽, 툭, 철퍼덕 부분을 그림과 함께 스스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자꾸자꾸 읽고 싶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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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
에마 퀴글리 지음, 김선아 옮김 / 리듬문고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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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우리나라 나이로 중학교 1학년
그 아이들이 학교에서 은행을 세웠다.
그러나 이 아이들은 아무 계획이 없다.
아이들은 돈을 단순히 모으는게 아니고
더 많이 불릴 계획이다.
어른들이였으면 계획부터 하나 하나 따져서 은행을
세웠을텐데 아이들은 단순하게 돈을 많이 불릴 계획으로
만든 은행.

설립자 핀 피츠 패트릭의 이니셜을 딴 FFF은행
과연 그 끝은 창대 할 수 있을까???

첫 고객은 매점 외상값을 갚아야하는 스피디 그리움
학교에서 사고쳐서 벌금을 내야하는 말썽쟁이 삼총사
그리고 FFF은행 최고의 이익을 가져다준 쌍둥이자매
설리번자매의 짝 지어주는 매치 메이킹 앱의 투자!!!
그러나 예기치 못한 문제의 위기들!

그 위기들을 물리치고 FFF은행을 지킬 수 있을까?
너무 재미있는 머니게임

우리집 초등학생 아이들은 학교에서 이런일을
어떻게 할 수 있냐며 자긴 무서워서 못 할거 같다 했다.
하지만 하게되면 재미 있을거 같긴한데 무섭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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