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게임
에마 퀴글리 지음, 김선아 옮김 / 리듬문고 / 2019년 10월
평점 :
절판


14살 우리나라 나이로 중학교 1학년
그 아이들이 학교에서 은행을 세웠다.
그러나 이 아이들은 아무 계획이 없다.
아이들은 돈을 단순히 모으는게 아니고
더 많이 불릴 계획이다.
어른들이였으면 계획부터 하나 하나 따져서 은행을
세웠을텐데 아이들은 단순하게 돈을 많이 불릴 계획으로
만든 은행.

설립자 핀 피츠 패트릭의 이니셜을 딴 FFF은행
과연 그 끝은 창대 할 수 있을까???

첫 고객은 매점 외상값을 갚아야하는 스피디 그리움
학교에서 사고쳐서 벌금을 내야하는 말썽쟁이 삼총사
그리고 FFF은행 최고의 이익을 가져다준 쌍둥이자매
설리번자매의 짝 지어주는 매치 메이킹 앱의 투자!!!
그러나 예기치 못한 문제의 위기들!

그 위기들을 물리치고 FFF은행을 지킬 수 있을까?
너무 재미있는 머니게임

우리집 초등학생 아이들은 학교에서 이런일을
어떻게 할 수 있냐며 자긴 무서워서 못 할거 같다 했다.
하지만 하게되면 재미 있을거 같긴한데 무섭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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