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요리도 합니다 - 그림 그리는 보노의 나를 위한 요리
야나 지음 / 딜레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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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보노의 나를 위한 요리
작가는 요리도 그림도 살기 위해서 하는 건데 그 두 가지는 조금 더 나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고 했다. 가족들을 위해 때로는 친구을 위해 어쩌면 타인들을 위해서 요라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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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가져가주는 10가지 레시피
1.해야 할 일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
고래 주먹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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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특별함에 대한 강박
애호박 부침개와 연어오이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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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흘러가듯 살아 볼까?
참치보트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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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나를 일으켜줘
티라미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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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두 같은 사람들
김치칼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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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작은 새의 깜바아노 다이어리
바질페스토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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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단호하게 좋아한다 말할 수 있는 사람들
꽃게찜과 게살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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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이 만들어 주는 것들
비프브르기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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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후회를 가득 담은 한 그릇
보노공 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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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있는 힘껏 행복하려 노력하는 날
크리스마스 브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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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봤을때 에세이집이구나 했다가 요리 레시피에 더 중점을 두었나 했는데 아니였다. 그림 하나 하나 우리의 일상을 보는 듯 했다. 가끔 외롭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이지만 가끔은 일탈을 꿈꾸지만 보노의 말 한마디가 나에게 감동을 주고 있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요리도 따라하고 보노도 그려 보면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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