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색칠하기 ㅣ 뜯어 쓰는 미술 놀이 시리즈
아이키움북 편집부 지음 / 아이키움북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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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 아이 첫 색칠놀이

손잡이가 있어서 가지고 다니기 편한 미술 가방이에요.
종이가 한 장씩 부드럽게 뜯겨 편안하게 미술 활동할 수 있어요.

선 긋기, 색칠하기, 오려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창의적 사고를 발달시키고, 총 64가지 색칠 놀이가 있다.

뜯어 쓰는 미술 놀이 첫 색칠하기

1. 아이가 좋아하는 64가지 색칠 놀이!

- 재미있는 색칠 놀이 64가지가 들어 있어요.

2. 다양한 색칠 놀이가 한 권에 쏙!

- 과일 채소, 동물, 탈것, 바다 동물, 공룡과 같은 색칠 놀이로 구성되어 있어요.

3. 널따란 색칠 영역

- 판형이 넓어 아이가 편안하게 색칠을 할 수 있어요.

요즘 색칠 놀이 부쩍 좋아하는 3세6세 자매들이 공룡을 좋아해서골라서 색연필로 색칠하고 있는데요


여기는 눈, 여기는 꼬리~ 언니가 설명하면서 색칠해요


아이가 원하는 주제를 직접 골라서 색칠하는 모습이에요.

막둥이는 아직은 어려서 예쁘게 색칠하기는 어렵지만 한 장 한 장 꼼꼼히 색칠 할려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늘어가면서 실력도 같이 성장해갈 아이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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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으로 오해받고 있습니다 ㅣ 이야기 도감 3
소피 코리건 지음, 김아림 옮김 / 웅진주니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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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 받는 동물들의 명예회복 프로젝트!!

'비호감으로 오해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람들에게 비호감으로 오해를 받던 동물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고 해요.

인간들이 퍼뜨린 어처구니없는 소문들을 바로 잡고 명예 회복 프로젝트입니다
책에 나오는 동물들을 살펴보니
거미, 뱀, 까마귀, 비둘기부터 하이에나, 독수리, 족제비, 여우까지 그동안 ‘비호감’으로 불리던 동물들이 이 책을 통해 명예 회복에 나섭니다. 자신들을 둘러싼 오해를 과학적으로 풀어 주고, 인간은 가지지 못한 그들만의 멋진 점을 모두 말해줄 거예요. 38종의 ‘비호감’ 동물들이 알려주는 그들의 ‘진짜’ 모습을 만나볼까요?
잘 들어요,인간들!
지금껏 인간 여러분이 우리 동물들에 대해 어떻게 얘기하고 다녔는지 잘알아요.그동안 여러분은 우리를 모함했지요.기분 나쁘고 소름끼치고 못 생기고 징그럽고 구역질 나고 정말 역겹다고 말이에요.하지만 그건 여러분이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그건 모두 우리를 둘러싼 나쁜 소문일 뿐이라고요!
해명에 나선 첫 주인공은 바로 '거미'입니다.
으악,거미다 거미는 슬금슬금 기어 다니는 소름 끼치는 존재야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거미의 소문이 나옵니다.

거미들은 사람의 머리카락 속으로 기어들어가 꼬물거리는 걸 좋아한다.사람이 잠잘때 그 얼굴 위로 기어올라가며 사람이 삼키기도 해 1년에 8마리 정도 삼킨다.거미가 깨물면 온몸에 독이 퍼져 거미인간이 될지도 모른다.등등
하지만 바로 뒷 페이지에서 거미의 해명이 시작되지요~~
그건 다 허튼소리예요

팩트체크에서는 거미를 설명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책에서 거미의 오해를 풀고 팩트 체크로 거미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게 되지요~~
거미는 곤충이 아니구 절지동물이고
거미는 환경에 좋은 영향을 미쳐요

무서워 흡혈박쥐

흡혈박쥐는 가장 으스스한 밤에 움직이지 그리고 어둠 속에서도 모든 걸 잘 볼 수있어

박쥐가 피를 빨아 먹고 사는 건 사실이나 보통 소나 돼지의 피를 빨지 인간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나와 있어요~
흡혈박쥐는 코에 열 감지 기관이 있어서 따뜻한 피를 가진 동물의 위치를 찾아요

팩트 체크에서도 박쥐새끼들도 어미 젖을 먹는다고 신기해 하더라구요~~
‘비호감’으로 오해받는 동물들이 각자의 생태와 습성, 그들만이 가진 놀라운 능력을 설명해 줌으로써 자신들을 둘러싼 오해와 선입견을 풀어 줍니다. 알고 보면 ‘비호감’이 아니라 무척 신비로운 특성을 가진 놀라운 생명체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지요.

동물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선입견을 180도 바꿔 줄 상냥한 책,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똑똑한 책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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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과학사전
이치무라 히토시 외 지음, 김건 외 옮김 / 다락원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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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과학사전

다락원

비주얼 과학사전은
초중등 과학 교과과정의 핵심 내용을 한 권에 담았낸 책으로
한 권으로 보는 초중등과학책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과학 교육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과학 내용 중 꼭 알아야 할 핵심 지식을 한 권에 담았답니다
이 한 권으로 생명의신비,활동하는 지구,물질과에너지,천체와우주 초등생부터 어른까지 보는 아름다운 과학의서계 저학년생은 선행학습을, 초등 고학년생과 중학생은 과학 교과과정을 효과적으로 복습할 수 있지요

?일단 두께도 엄청나게 두껍고요.
글로만 ‘읽으면’ 어렵게 느껴지고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도 생생하고 정교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보면서’ 쉽게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미지를 통해 습득하는 과정에서 독자는 과학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며 과학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비주얼 과학사전 도입부터 지구의 정교한 사진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네요
우리 주변은 신기한 것으로 가득합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크게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 4개 영역으로 나누어
수록되어짐을 알 수 있는데요
첫페이지 장은 생명파트 이고 생물의 분류와 진화에 대해 그림으로 도식화? 되어 있어서
아이가 한눈에 보고 이해하기가 용이하네요~

사실, 엄마가 말로 설명해주는데는 한계가 있는데

이렇게 책을 촥~ 펼쳐주면서 읽어주면 훨씬 이해하기가 좋고 아이가 기억하기도 좋아요~

초등학교 시절에 배웠던 먹이사슬이 설명되어 있네요~

아직 과학을 정식으로 배우지는 않았지만

미리 비주얼 과학사전으로 용어를 미리 알아두면 나중에 우리아이가 과학시간이 더 즐거울거같아요
땅과 바다속 생물들의 먹이사슬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있네요~
자연에서 생물 간의 관계

생물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영양분이 필요합니다

생물은 영양분을 어떻게 얻을까요?

바로 다른 생물을 먹어서 얻습니다

생물은 이렇게 자연에서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곤충의 몸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현재까지 기록된 지구상에 곤충은 80만종이지만,실제로는

약300만 종이 살고 있습니다
곤충의 몸 안에도 뼈가 있을까?

곤충의 몸에는 뼈가 없습니다

대신 곤충의 몸은 단단한 껍질로 둘러싸여 잇습니다

개구리와장수풍뎅이의 엑스선 사진입니다

개구리는 몸속에 뼈가 있습니다

장수풍뎅이는 머리 가슴 배 6개의 다리까지 껍질에 둘러싸여있지만 몸속에는 뼈가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배고픈 애벌레"

실사판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ㅎㅎ

한눈에 쏙쏙 잘 들어오네요~
식물은 종류에 따라서 씨앗을 퍼트리는 시기나 꽃을 피우는 시기가 다릅니다
식물의 성장과 계절 화초가 자라는지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태양계까지
각 행성의 그림과 특징이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가 잘 되어있어요!
사전이라고 해서 내용이 길고 자세히 기술된 것보다
핵심내용을 간략하게 정리가 잘된 편이 좋더라구요~
요즘은 지진, 태풍 같은 생활속 과학현상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죠~
지진이 왜 일어나냐고 하면 음...바로 설명을 못하거든요
그러면 비주얼 과학사전을 펼쳐서 아이가 함께
발생하는 장소와 발생 방식에 따라 지진은 몇 가지로 구분됩니다.지구상에서 지진이 가장 자주 발생하는 일본의
예를 통해 어떤 장소에서 어떤 지진이 일어나는지 알아봤어요

초등~중등 과학교과과정 수록!

?집에 1권쯤을 있어야할 필독서!

척추동물, 무척추동물, 식물, 지구, 우주, 천체, 기상, 화학, 물리, 에너지에 관한 핵심내용을 이 한권에!
어린이들이 재미나게 볼 수 있도록 NASA등 공신력있는 기관에서 엄선한 초고화질 사진이 수록되어진 비주얼 과학사전!
생생하고 압도적인 시각 자료로 과학 지식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비주얼 과학사전과 함께 생물, 지구와 우주, 화학, 물리 등 과학 전 분야에 걸친 신비를 함께 즐겨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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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아이들이 잃은 것들 - 우리가 놓치고 있던 아이들 마음 보고서
김현수 지음 / 덴스토리(Denstory)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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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아이들이 잃은것들

코로나로 아이들이 아이들세명 다 어린이집 학교 안가고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3살 막둥이는 낮잠도 안자고 물론 저보다 아이들이 훨씬 더 잃은 게 많다는 것을 알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아이들 모두 집에 있으니 밥 챙겨주고 이것저것 신경 쓰다보면 저 또한 지쳐서 아이들한테 혼내고 욱박지르고 더 저를 힘들게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책 <코로나로 아이들이 잃은 것들>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해 보고자 선택한 책 <코로나로 아이들이 잃은 것들>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모두가 힘든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요.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아니, 어른들이 힘들면 아이들은 더 힘든 법. 그러나 어른들은 아이들의 학력 문제만 걱정할 뿐 코로나로 인한 휴교, 외출 금지 등으로 아이들의 마음은 몹시 흔들리고 있어요
아이들이 중요한 것을 모두 잃기 전에, 그래서 ‘떨어지기 전에 붙잡아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우선 그들에게 물어야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힘든 것은 없니?”라고. ‘서울시 코비드19 심리지원단’ 단장인 저자가 코로나 시대를 견뎌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가지고있다고 합니다

이 책<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잃은 것들>에서는 아이와 어른 말고도 청년들이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전혀 몰랐던 청년들의 이야기, 자살을 가장 많이 느끼고 있는 세대가 20대 청년이라는 얘기에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만 힘들다고 투덜거릴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보든 청년을 보든 잘 지내니? 괜찮니?라고 안부를 꼭 물어보는 어른이 되겠다는 다짐을 갖게 되었습니다.
1월말 시작한 코로나19 장기화되는 코로나 감염 속에서 1학기부터 이어진 사회적 거리 두기의 영향이 가장 크게 미치는 세대는 아마도 10대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오해하는 어른들이 너무 많습니다
부모님들이나 어른들이 학교 가지 않고,스마트폰 실컷 하면서 편히 지낸다고 오해하면서 내뱉는 말들에 아이들은 상처를 크게 받는다고 합니다
아주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호소하는 코라나 시기 청소년들의 트라우마는 다음의 5가지라고 합니다
1.사회적 단절 ******외로움 트라우마
2.위생 수칙 강조******잔소리 트라우마
3.불규칙한 일정*****일상 유지 트라우마
4.코로나로 인한 부족*******결손 트라우마
5.조절 곤란****중독 트라우마
아이들에게 아이들의 생각에 대해서 깊이 생각한적이 없습니다 이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른보다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세밀하게 포착한 책이예요
예기치 않았던 바이러스의 반격으로
인간은 두려움에 떨고
고생하고 있지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이 도서로 만나볼수 있게 되어 조금은 안심이 되고
위로가 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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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언니가 결혼한대요! - 결혼 ㅣ 1970 생활문화
김명희 지음, 정아리 그림 / 밝은미래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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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언니가 결혼한대요
밝은미래


함 들어오는 날의 골목 풍경.
온 동네가 시끌벅적 축복하던 1970년대 결혼 이야기!

1970년대 대한민국 생활사를 통해 오늘날을 재조명해 보는 ‘1970 생활문화’ 시리즈 일곱 번째 책 울 언니가 결혼한대요!. 남녀가 법에 따라 정식으로 부부 관계를 맺는 결혼
열다섯 살 차이 나는 우리 언니. 밤마다 책도 읽어 주고, 종이인형 옷도 그려 주고, 날마다 내 머리도 예쁘게 꾸며 줘요. 난 세상에서 언니가 젤 좋아요. 언니는 날 두고 어디 가지 않는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 아저씨는 누구죠? 언니랑 결혼할 사람이래요. 두루뭉술하고 못생긴 아저씨가 집에까지 찾아왔어요. 엄마랑 아빠는 뭐가 좋은지 계속 웃고 있어요. 언니가 날 두고 절대 결혼하지 못하게 할 거예요.
동네에 함 들어온다고 떠들썩해졌어요. 전 함잡이 아저씨를 가로막고 말했어요. “못 들어가요. 울 언니 뺏지 말라고요!”
언니의 함에 들어있던 노리개을 숨겨두고
나는 생전 처음 아빠에게 아주아주 크게 혼이 났어요
언니는 아빠 손을 잡은 언니가 행진곡에 맞춰 식장 안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갔어요
나는 언니 드레스를 잡고 그 뒤를 따랐지요
나는 고개를 들고 공주님처럼 의젓하게 걸어갔답니다
옛날의 결혼식 오늘날 결혼식 풍경
아이들과 읽어보기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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