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자전거 배우기 ㅣ 나만의 시리즈
이영란 지음, 김수연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0살 첫째는 가을부터 자전거를 방과후에서 배우고 있어요
예전에는 아빠나 엄마, 형 ,누나등가족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전거를 배우고 온동네를 자전거로 누비고 돌아다니고 했었는데요
《나만의 자전거 배우기》는 자전거를 배우는 데 꼭 필요한 기본적 지식과 정보, 마음가짐 등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알차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나에게 알맞은 자전거 높이에서부터 자전거 안전 장비에는 무엇이 있는지, 자전거 타는 방법, 자전거 안전 수칙 등을 꼼꼼하게 전달해 어린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어요
처음부터자전거 배우기는 쉽지 않아요 혹시나 넘어질까
점점 커지는 두려움으로 자신이 없더라구요
자전거를 타면 뭐가 좋을까?
시원한 바람을 가를 수 있고 땀을 쭉 빼면 몸이 튼튼해지지
골목골목 자연을 세상을 만날 수 있고
소음도 줄이고 지구를 보호 할수도 있어요
이 책은 놀이를 통해 새로운 것을 익히며 성장해 나가는 어린이들이 함께 보며 공감하고, 풍요로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자전거를 더 좋아하게 되고, 더욱 안전게 자전거 타러갈수 있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모두의 백과 - 우리나라 최고 & 최초 ㅣ 대림아이 폭넓은 지식 시리즈
오홍선이 지음, 이은주 그림 / 대림아이 / 202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나라 최고&최초
모두의 백과
[대림아이]
대림아이폭 넓은 지식 시리즈
우리나라 최고들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이책에는 우리나라 최고들을 모아 놓았어요
가장 오래되거나 가장 으뜸인 것들이지요
역사,교육 자연,문화재,근대 문물 속에서 자랑할 만한
대표적인 것들을 뽑아 알려 주고 있답니다
이 책은 크게 총 4장으로 나뉘어져있어요.
1장은 최고다! 우리나라의 자연환경
2장은 최고다!우리나라의 역사와 교육
3장은 최고다! 우리나라의 문화재
4장은 최고다! 우리나라의 새로운 문물
부록에서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된 우리나라 자랑거리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환경은 정말 최고지요.
우리 나라 최고로 높은 산
바로 백두산
1년 내내 눈으로 덮여 있고 날씨 변화가 심해요..
삼국유사에서 환웅을 보내며 태백산으로 가라고 했는데
그게 바로 백두산이었네요..
백두산의 높이는 2,744미터로 한반도에서 가장 높아요.
쏙쏙 파고드는 최고최고라고
이야기에 더해서 소개가 되었어요..
백두산은 아직 휴화산이지요... 언제 터질지 모르는...
백두산이 폭발하며 엄청난 연기과 재가 생기고
최근 우리나라에도 자주 지진이 발생하자 백두산이
곧 폭발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강
백두산에서 시작되어 굽이굽이 흐르는 강줄기 길이가
무려 803킬로미터나 돼요
가장 긴 산맥 태빅산맥
조선시대의 지리학자 김정호가 완성한 대동여지도
에는 한반도의 척추라고 불리는 태백산맥이 진한 선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얼마전 다녀온제주도..
아이들이 화산 활동으로 생긴 천혜의섬
이 탐린 설화에 나오는 양씨, 고씨, 부씨 세 신인이 시조예요
최초의나라
아이들이 잘알고 있는 몸이 100일동안 쑥과 만늘만
먹으면서 동굴에서 살아 여자가 된 곰ㅈ은 웅녀라고
불렸는데 이후 환웅과 혼인을 단군읗 낳았어요
경주는 집에서 1시간 거리라서 자주가는곳이라
사진만봐도 첨성대는 잘 알고있지요
석굴암과 불국사..
모두 신라 시대의 유물이며 불교 문화를 대표하는 유적지에요..
우리나라의 최고와 최초를 모아두니
아이들이 꼭 알면 좋겠다 싶은 것들만 있네요...
아이들이 알고 있던 것도 다시 한번 확인해보고
모르는 이야기가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 선생님 최고 ㅣ 동화는 내 친구 10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쓰보야 레이코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논장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선생님 최고

논장

다쿠보 신키치27세 독신 초등학교 교사, 이름보다는 ‘신바람 똥싸개’라는 별명으로 불리우는 다쿠보 신키치 선생님은5연발 방귀를 뀌어서 사람 놀라게하기가 취미고 눈부신 외모 덕분에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인기 교사입니다.

4학녕3반학급 신문에 신바람 선생님 소개 기사다

선생님은 잘생긴데다 인성까지 훌륭해요 큰 키에 잘생긴 외모, 피아노와 플루트 말고 기타 드럼 트럼펫도 잘 다룬다 연주도 수준급이며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이상적인 선생님입니다.

신바람 선생님의 반에는 즐거움과 유머, 다른 교실에는 없는 사연을 가진 권투 장갑 두 짝도 있습니다. 유쾌하지만 누구보다 진중한 신념을 가진 신바람 선생님의 교실은 자유로운 분위기 안에서도 허락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약한 아이를 괴롭히는 것, 자신의 학년이 아닌 학생들과 싸우는 것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선생님의 이야기 이런 선생님에게 배운 아이들의 마음도 무척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화가 난다, 화가 나! ㅣ 제제의 그림책
티머시 내프먼 지음, 조 버저 그림, 노은정 옮김 / 제제의숲 / 202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화가 난다, 화가 나!>
책표지에 주인공인 아이기 표정으로 바라보는 주인공의 모습이 왜 화가 나는지 궁금하게 만드네요
때론 화를 참지 못하고 소리를 막 지를때가 있는데
아이들이 스스로 화를 다스리기란 정말 힘들지요
화가 날때 어떤 모습일지 표정은 어떨지 재미있게
읽어보아요
주인공 씩씩하고 상냥한 마음씨 예쁜 공주랍니다.
때로는 모두에게 친절한 사랑스러운요정이고요
그런데 가끔씩 화가 날때가 있어요.
그런데 가끔씩 나도 화가 나요
신나게 구덩이를 파서 멋지게 쌓아올린 모래성을
어른들이 엉망으로 망가뜨려도 나는 그냥 꾹 참아요.
그런데 가끔씩 나도 화가나요.
그럴때는 나도 화가나요!
주인공 모습에서 화를 꾹꾹 참아내는 화가 가득한 표정입니다
화는 자연스러운 감정이기 때문에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을때 느끼는 감정이예요
엄마 아빠가 한꺼번에 잔소리를 늘어놓는건
너무 싫어요
개구쟁이들이 내장난감을 함부로 갖고 노는 것도 진짜
싫다고요
다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고 나혼자 머쓱해져요.
온통 눈물범벅이 되어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어요.
이제 나는 다시 사이좋게 놀고 양보도 해요.
섭섭하고 억울한 일이 생기면
숨을 깊이 들이쉬고 내쉬어보아요.
숫자도 열까지 세고 좋아하는 노래도 흥얼거려보아요.
스스로 화를 달래고 푸는 방법을 깨닫게 되서 다행이예요.
우리 아이가 화가나서 떼를 쓰고 울때면 저는 아이를 꼭 안아서 진정시킨답니다.
아이의 화를 다스리는 감정그림책으로 아이의 마음을 한번 들여다 보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마음이 예뻐지는 우리 동요, 따라 쓰는 노랫말 ㅣ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이상교 엮음, 방현일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음이 예뻐지는 우리동요, 따라쓰는 노랫말~!
<마음이 예뻐지는 우리 동요, 따라 쓰는 노랫말>은
한 페이지에는 노랫말이, 또 다른 페이지에서는 밑줄이 그어져 있는 빈 페이지가 있어요

오른쪽 페이지를 보고 따라 쓰는 형식의 책입니다

제가 어랫을때 좋아했던
아기 염소

파란 하늘 파란 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 언덕에
아기염소 여럿이 풀을 뜯고 놀아요
어린이나무생각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에 유튜브 링크가 올라와 있어 직접 들을 수 있는데, 책에는 가장 앞쪽에 QR코드로 소개했다.
어린이 나무생각의 마음이 예뻐지는 우리동요, 따라쓰는 노랫말~!은
할머니, 아빠 엄마를 이어 따라부르는 전래동요와 즐겁고 흥이 나는 동요가 그림과 함께 실려 있어 너무 좋아요.
어린이들의 예쁜 마음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을 담은
우리 동요들.....
흥얼흥얼 노래를 따라 부르고 또박또박 노랫말을 따라
따라 쓰고 한글공부 집중력도 높아지고 어휘력도 길러지고

글씨를 예쁘게 쓰려는 노력도 하더라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