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엄마, 가족이 모두 행복한 프랑스 긍정 육아육아가 고단한 당신의 일상을 뒤바꿀 프랑스의 혁명적 육아법이라니부모 어떤 육아법일까요?프랑스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볼수 나라의 육아법도 들어볼 수 있을 거 같아요자녀가 생기면 이 아이를 어떻게 ‘잘’ 키워낼까 하는 것이 부모 인생의 숙제지요. 《프랑스 아이처럼》이 세상에 나온지 10년이 지났어도 이 숙제는 여전합니다. 아이를 키우는모든 부모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자녀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많은 육아 정보를 얻고 싶어서 육아책을 읽어봅니다. 육아 관련 서적도 많이 읽은 편이라고 생각되는데, 매번 읽을 때마다 그때만 깨닫고, 뒤돌아 현실을 마주하면 내 아이에게 이게 맞게 하는건지 수십 수백 권의 육아책을 읽어도 정작 내 아이의 마음 하나을읽지 못하는 이유는 부모의 시선이 내 아이가 아닌 다른 곳을향해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지상 최대 난제인 만큼 풀어내는 방법도 있다고합니다.프랑스 흔하디흔한 육아이론이나 기법이 아니구요.잘 먹고 잘 자는 아이들, 합리적이며 느긋한 부모들이 꾸려가는 여유특별한 부모가 되기 위한 육아철학 따위는 없었다. 그들은 그저 ‘아이란 어떤 존재인가’에 대해 다르게 생각할 뿐이었다.프랑스 부모는 소리치지 않고도 권위를 확립한다니!!프랑스 매일같이 하루에 한 번은 소리를 치는데 소리를 치지 않고도 권위를 확립할 수 있다니프랑스 육아가 더욱 궁금해지더라고요.세 아이를 키우면서 저도 조용하고 우아하고 육아를 하고 싶지만육아가 생각보다 너무 힘들어요아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소리치는 날이 더욱 많은데 "프랑스 아이처럼"을 읽고 저도 아이도 조금 더 편안한 육아가 되었으면 좋겠네요^^일단 훈계의 책이 아니라 읽으면서 거부감이없었고육아은 정답이 없다
Mighty Phonics 시리즈는 모르는 단어를 읽어보며파닉스 규칙을 자연스럽게 익혀나가는 파닉스 교재에요영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할때 함께하기좋은 교재로 알파벳을 보고 QR코드로알파벳을 들어보고 따라말하며 알파벳을 알아가요A부터 Z까지 유닛10으로 구성되어 있어요.알파벳 A와 B를 학습해요 알파벳 A의 단어로개미 ant 알파벳 B의 단어로 공 ball 을 함께 배워요순서에 맞게 알파벳을 쓰면서 발음해봅니다대문자와 소문자 정확하게 익혀보며 알파벳을배워요 A와B를 찾아보며 학습 체크를 해보아요뒤쪽에 붙임딱지도 있어서듣고서 동그라미한후 스티커도 알맞게 붙여봐요.색칠하기, 스티커붙이기,선긋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아이가 영어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재밌는 놀이한다는 놀이로 배우기 좋아요뒤쪽에 리뷰 페이지는앞에서 배운 모든 소리를 한꺼번에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배운 단어미니북을 만들어볼 수 있는 만들기활동까지알차고 재밌게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소재라우리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 골라본새나의 랜덤박스K-판타지 동화라고 적혀있는 걸 보니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흥미로운 이야기가펼쳐질 것 같은데요어린이 100인 사전 평가단평점 4.87을 맞은 책이더군요새나는 친구의 생일선물을 사고그걸 담기 위해 상자를 고르다가선물상자들과 함께 와르르 무너집니다.대충 아무거나 사서 가져왔는데하트모의 상자네요.그런데 열리지를 않습니다.천둥 번개와 함께 세찬 비가 내리는 어두운 밤 어떤 물건 하나를 소중히 품고서 도망치는 남자와 그를 쫒는 무리들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속에서 결국 벼락을 맞고 산산조각이 난 물체는 바로 최초의 랜덤박스입니다벼락을 맞고 조각이 난 랜덤박스는 흩어진 조각의 수만큼 새로운 랜덤박스가 되었는데요벼락을 맞고 조각이 난 랜덤박스는 흩어진 조각의 수만큼 새로운 랜덤박스가 되었는데요새나는 하트 모양의 보석상자로 변한 랜덤박스를 만나게 되고 랜덤박스가 말하는대로 소원을 빌어봅니다세상의 모든 것이 들어있으며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능력을 가진 랜덤박스는 간절히 소원을 빌어 자신의 소울스티커를 만들고 그 소울스티커를 상자에 붙일때마다 소원이 이루어질 확률이 높아진다고하는데요1권에서는 새나를 곤경에 처하게 만든 강력한 힘을 가진 아이가 등장하면서 끝이 납니다.뒷이야기가 너궁금해집니다 2권은 어떤 스토리로 또 이어질...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읽게 되는 책입니다.
우리는 매일 꿈을 꾸고 살아가지요.아이에게 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아이들은 꿈이 너무 많다고하다라구요꿈을 먹는 하마를 함께 읽고 각자의 꿈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아이는 아직 크게 이루고 싶은 꿈을 찾지 못하고 찾아가는 중인데요아기 하마는 먹는걸 좋아했어요.꿀꺽~붉은색,주황색,노란색아기 하마는 단지 꿈사탕이 맛있다고 사람들의 꿈을 마구마구 먹어치웠어요.행복한 꿈도 있고, 정말 이루고 싶은 꿈도 있지만 너무 불행해 꿈이 없는 사람도 있답니다.달콤하고 맛있는 꿈사탕은 행복한 사람의 꿈이지만, 불행한 사람의 꿈은 맛이 없겠죠. 하지만 꿈을 꾼다는 것은 그래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희망이 있을 거예요. 어떤 꿈이든 무시하거나 이룰 수 없을 거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요. 하지만 가끔씩 다른 사람이 말하는 꿈을 나의 꿈이라고 착각하기도 해요. 다른 사람이 나에게 원하는 꿈은 진정한 나의 꿈이 아닐 수 있어요.
초등학교 1,2학년때 받아쓰기 학습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글자는 다 읽을 수 있지만글쓰는 순서는 아직도 제멋대로인 경우가 많지요?자음자, 모음자를 읽으며 바르게 써 봅니다.이 책의 하이라이트 2학년 2학기 받아쓰기 급수표가 1급에서 15급까지있어요각 학기별 초등 국어 교과서가 바탕으로큰소리로 읽고 여러 번 쓰고 연습시험을올 여름방학 급수표 차례차례 연습해야겠어요급수표를 보고 외워도 만점이 쉽지 않더라구요우리말인 소리글자이긴 하나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등에서 까다로운 원칙이 있기 때문이죠. 급수표를 이용해 받아쓰기 공부를 할 때 귀찮더라도 맞춤법의 중요성도 알려주고 그 과정에서 아이가 느끼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아이의 실력은 훨씬 단단해질 것입니다.서툰 표현도 바르게 교정해 주고,이를 통해 아이들은자신이 어떤 실수를 하고 있는지 알게 되고 열심히 공부해서 이를극복하는 과정에서 더 나은 실력을 쌓을 수 을거 같아요중간중간 이런 숨은그림 찾기도 있고,아이들이 지루할 때쯔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또 좋았습니다!!2학기는 받아쓰기와 전쟁 끝방학 동안 열심히 준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