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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어린 왕자 이야기 ㅣ YES! 그래 그 명작
이수지 엮음, 전정환 그림,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원작 / 엠앤키즈(M&Kids) / 2019년 12월
평점 :
하루에 한 편 어린 왕자 이야기를 읽고
하루에 한편 읽는 책은
아이가 읽기도 좋고
제가 읽기에도 넘 좋더라구요

만화로 된책으로도 어린왕자를 읽어보았는데
아이와 함께 읽을수 잇는 책이라 더욱 좋아요
어릴적 읽었던 어린왕자 !!
어린왕자하면 생각나는게 바로 있답니다
바로 장미꽃 그리고 사막여우
보아뱀등등이 생각나는데요 ㅎㅎ
자주 보긴 했던 어린왕자인데
저의 집중력 부족인지 ㅎㅎ
결말은 도통 생각이 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매번 책을 여러개 샀는지 몰라요
비행사인 주인공은
사막에 불시착해서 어린왕자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어린왕자는 아주 아주 작은 별에서 왔고 다양한
별을 여행중이라 했어요
제가 충격적으로 느낀 이야기는 바로
어린왕자에서 나왔던 보아뱀 이야기인데요
모자처럼 생긴 보아뱀이 알고보니 코끼리를 삼켰다고 해요
실제로 그런 동물도 있다는걸
어린왕자를 보고 알긴 햇지요 ㅎㅎ
어린왕자 하면 생각나는 말이
바로 사막여우의 말이인데요
누군가에게 길들여진다는것!!
길들여진다.....길들여진다...
동물들이 사람에게 길들여진다도 있지만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현재 모든 내 삶속에서
일상생활의 같은 패턴들도
길들여진다는게 맞을 듯해요
조금은 이해하기 힘들때도 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
아이에게 좀더 쉽고 재미있는
어린왕자로 명작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는데 그림도 많아서
단락별로 되어 있어서 좋아했어요
작은것 속에서
일상생활에 대한 감사도 느끼게 해주고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소중한 책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