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를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집어든 책인데 기대 이상이었어요. 마흔을 위한 책이라고 되어 있지만 지금 읽어도 충분히 의미가 있더라고요. 역사 속 인물들의 선택과 삶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설명도 쉽게 되어 있어 재미와 배움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항상 부동산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시는 빠숑님! 그동안 부동산 책은 읽다가 포기했는데, 이건 왜 그런 선택을 해야 하는지 이유까지 짚어줘서 자연스럽게 이해가 됩니다.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니라 초보자가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적어주셨네요. 읽어 보니, 용어도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부동산 관련 뉴스도 잘 들릴 것 같습니다.